- 제목 ‘2013 ROBOT STORY’ 특별전, 추억의 명작 로봇과 교감한다
- 담당부서 대전마케팅공사
- 작성일 2013-07-05
추억의 명작 로봇! 과학도시 대전을 찾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로봇과 만날 수 있는 ‘2013 ROBOT STORY’ 특별전이 오는 9월 1일까지 대전엑스포과학공원 과학문화체험관에서 열립니다.
대전마케팅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은 테마별 체험공간을 통해 로봇에 예술적 감성과 과학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 대전엑스포과학공원 과학문화체험관에서 열리는 ‘2013 ROBOT STORY’ 특별전.
로봇존에는 ‘대전에서 로봇이 발굴되었다’는 가정 하에 유물전시관을 마련, 실제 발굴된 것 같은 로봇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 큐빅을 이리저리 움직이면 대형 스크린을 통해 로봇이 복원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13 ROBOT STORY’ 특별전에 마련된 유물전시관.
3D 퍼포먼스존
3D 퍼포먼스존에서는 3D Mapping 기술과 예술을 접목시킨 공연이 매일 열려 눈을 즐겁게 합니다. 머리가 천장에 닿을 것 같은 대형 로버트 태권V와 전문 무용, 댄스 팀이 호흡을 맞춰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평일 공연 : 오전 11시 / 오후 1시 30분, 3시, 4시 30분
주말 공연 : 오전 11시 / 오후 2시, 3시, 4시, 5시
▲전문 공연 팀이 '사랑'을 주제로 3D Mapping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판타지존
다양한 특수효과가 펼쳐지는 판타지존에 가면 거대한 로봇을 내 맘대로 꾸밀 수 있는 ‘로봇VJing’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로봇 조종석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조이스틱을 활용해 로봇의 재질을 직접 선택하고 팔, 다리, 가슴 등을 원하는 색깔로 칠할 수 있습니다.
▲한 아이가 터치 스크린을 통해 로봇퍼즐을 맞추고 있다.
감성존
감성존에서 로봇도 사람처럼 이별, 사랑, 외로움 등의 감정을 느낀다는 김석 작가의 철학이 담긴 로봇작품과 만날 수 있습니다. 김석 작가의 로봇들은 신소재와 합금이 아닌 나무소재로 제작됐으며, 크레파스로 색을 입힌 점이 특징입니다. 감성존에서 사랑하는 이에게 전화를 걸고, 벤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로버트 태권V의 인간적인 모습과 만나보세요.
▲김석 작가는 로봇 작품을 통해 사람이 느끼는 사랑, 이별 등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로버트 태권 V가 들고 있는 민들레를 향해 입김을 불면 꽃씨가 날아가는 모습이 연출된다.
체험교육 프로그램
나무로봇 만들기, 마법의 손, 나만의 로봇 컵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됩니다.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나무로봇 만들기 5,000원 / 마법의 손 5,000원 / 로봇컵 만들기 5,000원
[‘2013 ROBOT STORY’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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