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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대전시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앞장섭니다
  • 담당부서 정책기획관실
  • 작성일 2013-07-02

대전시가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과 고용 안정을 위해 2015년까지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을 단계적으로 실시합니다.



전환 대상은 관내에서 상시·지속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 41명으로, 과거 2년간 계속됐고 향후 2년 이상 지속이 예상되는 업무 종사자입니다.



전환 대상자는 통상임금 적용, 연차수당, 퇴직금 등 보수가 인상되고, 정규직 공무원과 동등하게 정년(60세)이 보장됩니다.



전환 인원은 올해 4명(시설관리공단 1명, 대전발전연구원 3명), 2014년 22명(보건환경연구원 11명, 시설관리공단 4명, 시청 2명, 농업기술센터 2명, 한밭수목원 1명, 대전발전연구원 1명, 신용보증재단 1명), 2015년 15명(한밭수목원 10명, 대전복지재단 3명, 보건환경연구원 1명, 농업기술센터 1명) 등의 순으로 전환됩니다.



전환에서 제외되는 경우는 대체근무자 및 55세 이상 고령자, 박사학위 등 전문직, 정부의 복지정책이나 실업대책 등에 의한 일자리 종사자, 기간제 교사, 영어회화 전문강사, 시간강사, 초단시간 근로자, 연구업무(지원) 종사자 등입니다.



이 중 한밭수목원의 양묘 및 화훼관리 업무는 고령자의 일자리 보호를 위해 기간제근로자로 계속 고용할 방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실(042-270-3043)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지난해 대전시는 6개월 이상 고용 기간제 근로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와 명절휴가비 지급 등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며 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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