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나노융합 허브도시 대전, 나노융합 상용화플랫폼 구축
- 담당부서 신성장산업과
- 작성일 2014-02-19
대전시가 나노융합산업 허브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나노융합산업은 나노기술(NT)과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 ET(환경기술), ST(항공우주기술) 등 다른 분야를 접목시켜 새로운 고부가가치 기술을 창출하는 산업입니다.
대전시는 나노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관내 기업의 나노융합 상용화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고, 나노융합산업 통합정보시스템(Nanoin) 구축과 대덕특구 내 출연연이 개발한 나노 기술의 기업 이전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나노융합 상용화플랫폼 구축, 지역기업 매출 상승 기여
대전시는 지난 4년동안 나노융합 상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을 진행해 관련 기업의 매출 상승과 고용창출 등 성과를 올렸습니다.
나노융합 상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은 한국기계연구원에 설치된 나노융합산업 협력기구를 통해 나노융합산업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NT분야 상용화 기술 데이터베이스 구축, 나노융합산업 통계 구축 등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업지원을 받은 팸스㈜ 등 3개 기업은 매출 평균이 42% 올라가면서 나노기술 전문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대전시는 올해도 대덕특구 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보유 기술과 산학연 전문인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나노융합 상용화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국기계연구원이 개발한 나방눈 모사 나노구조물을 이용한 유리.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나노융합산업 통합정보시스템 구축한다
대전시는 올해 관련 특허, 논문, 동향 등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나노융합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에 나노관련 우수 기술 이전을 추진합니다.
또 대전 나노종합기술원 등 전국 6개 나노관련 연구기관의 측정·분석 장비와 기준을 통일해 제품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1,000억 원 규모 나노·바이오 전용펀드를 조성해 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신성장산업과(042-270-3821)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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