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가 쓰레기없는 깨끗한 여름휴가 피서지를 만듭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 작성일 2013-06-27
대전시가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쓰레기 비상청소 운영체계를 가동합니다. 또 자치구와 함께 사업소별 피서지 종합 집중 관리를 진행합니다.
이 기간 중 쓰레기 단속반을 가동, 쓰레기 불법 투기와 불법 소각 등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중점관리 피서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구 : 세천유원지, 만인산휴양림, 상소동산림욕장
▲중구 : 안영유원지, 침산보유원지
▲서구 : 상보안유원지, 흑석유원지, 용태울저수지
▲유성구 : 수통골, 성북동산림욕장
▲대덕구 : 대청댐 주변, 장동산림욕장
▲하천관리사업소 : 갑천, 유등천, 대전천
대전시는 피서지에 종량제 봉투 임시판매소와 대형 쓰레기통,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등을 설치하고, 시민 자율 청소시간을 운영해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장려할 계획입니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이 아닌 ‘내가 먼저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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