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 3대 하천, 둘레산길과 이어지는 친환경 명품길 된다
- 담당부서 생태하천과
- 작성일 2013-06-05
갑천, 대전천, 유등천.
대전의 3대 하천이 테마가 있는 8개 코스로 꾸며져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합니다. 또 대전 3대 하천이 주변에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와 지천을 이용해 둘레산길과 연계될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3대 하천 관리 종합계획’을 2015년까지 완성할 계획입니다.

[대전 3대 하천 관리 종합계획]
대전시는 우선 각 테마별 3대 하천길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만들 계획입니다.
[3대 하천길 코스별 테마 명칭 예시]
이번 사업을 통해 3대 하천과 둘레산길이 연계되는 곳에 쉼터와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함으로써 시민 이용 편의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 하천 인근 문화시설과 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절 구간을 정비하고 종합 안내판을 설치합니다. 아울러 억새와 갈대 등의 식물 군락지를 조성하고, 유채, 코스모스, 메밀, 청보리 등 구간마다 특색 있는 계절 꽃을 심어 단지를 조성합니다.
특히 기존의 운동시설을 활용해 매년 마라톤대회와 전국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대상 수상스포츠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하천길 해설사 육성, 농촌 체험마을 연계 관광상품 개발, 하천길 물품 택배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대전 3대 하천 현황]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대전 3대 하천, 둘레산길과 이어지는 친환경 명품길 된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