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하소산업단지 진입로 확장 본격 추진, 2016년 완공
- 담당부서 과학특구과
- 작성일 2013-06-19
대전시가 동구 하소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을 본격 추진합니다. 총 사업비는 450억 원(국비 403억 원, 시비 47억 원)이며, 완공은 2016년입니다. 대전시는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하소산단 진입로 건설비 403억 원을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개설되는 노선은 하소동 월계교차로에서 하소산단 입구까지 약 4.2㎞ 구간입니다. 대전시는 현재 2차선이고 굴곡도 심한 이 구간을 부분 4차선으로 확장하고 굴곡률도 완화시켜 운행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하소일반산업단지 위치와 진입로 구간]
하소산단은 2012년부터 개발에 착수, 총 사업비 730억 원을 들여 201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토지의 활용은 산업시설용지 52.2%, 공공시설용지 43.2%, 지원시설용지 4.6% 등으로 구성되며, 입주 업종은 기계, 전자부품, 식음료, 철강금속 등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4월 수도권 소재 ㈜뉴젠사우나와 대덕특구 기업인 아이쓰리시스템㈜와 하소산단 입주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뉴젠사우나는 2016년까지 125억 원을 들여 하소산단에 부지 7,000㎡, 건물면적 4,200㎡의 본사 및 공장, 연구소 등을 이전하고, 지역 주민 120명을 우선 채용키로 약속했습니다.
아이쓰리시스템㈜도 170억 원을 투입해 6,000㎡ 규모 공장을 건립하고 지역 주민 160명을 우선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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