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중구 선화동 음식특화거리가 ‘착한가격거리’로 거듭납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작성일 2013-06-09
- 첨부파일 착한가격업소현황(20130405).xlsx ()
중구 선화동 음식특화거리가 ‘착한가격거리’로 거듭납니다.
대전시는 이 일대를 착한가격거리로 조성해 물가안정은 물론 원도심의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그동안 선화동 상가번영회와 지속적인 대화를 갖고 가로등, 보도블록, 간판 등의 거리 정비를 시행 중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거리환경 개선 특별교부금 2,000만 원을 지원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이 일대에 착한가격업소 20곳을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향후 대전시는 착한가격업소 환경 개선 지원과 홍보 등을 위해 7,000만 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입니다.
‘착한가격업소 찾아가기’ 책자를 참고해 볼까?
대전시의 착한가격업소가 궁금하다면 홍보 책자 ‘착한가격업소 찾아가기’를 참고하세요.
이 책에는 착한가격업소의 특성과 상호명, 주소, 대표 품목, 가격 등 업소 정보를 상세히 수록했는데요.

이 책자에는 안전행정부의 기준에 맞춰 동종 업소보다 20~30% 저렴한 가격안정 업소, 옥외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업소, 친절하고 청결한 업소 등 263개 음식점은 물론 이·미용업 49곳, 세탁·목욕업 14곳 등의 정보가 수록돼 있습니다.
이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를 안정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경제정책과(042-270-3552)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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