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동, 홍도동, 장동이 주민 친화형 마을로 조성됩니다
- 담당부서 도시재생과
- 작성일 2013-08-12
동구 대동3구역과 홍도구역, 대덕구 장동 욕골구역이 주민 친화형 마을로 조성됩니다.
대전시는 이번 3단계(2014~2018년) 주거환경개선사업 1차 대상지로 선정된 대동3구역, 홍도구역, 욕골구역을 거주자 중심의 주민 친화형 마을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들 3개 구역은 올 초부터 19개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된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선정 결과 현지개량방식으로 진행하는 1차 대상지로 확정됐습니다.
대전시는 이번에 누락된 구역도 사업 대상지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 중입니다.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중단 구역 정상화 노력
아울러 대전시는 앞서 착수한 2단계(2006~2013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중 중앙정부 지원 부족 등으로 진행이 중단된 구역의 조속한 사업 재개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중 공동주택방식으로 추진 중인 6개 구역은 대신2구역만 진행 중이며, 천동3구역, 소제구역, 구성2구역, 대동2구역, 효자구역 등은 사업이 중지된 상황입니다.
반면 2단계 대상지 가운데 현지개량방식으로 진행된 7개 구역 중 현재 진행 중인 대사동2구역을 제외한 6개 구역에서 이미 사업을 완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중단된 5개 구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역 정치권에 국비 지원 확대와 지방비 매칭비율 완화 등을 건의하는 등 개선책을 찾고 있습니다.
또 중단된 2단계 구역을 국토교통부의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기준에 맞게 사업 규모를 축소하고 현지개량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을 해당 주민에게 권고하고 있지만 주민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새 정부에 이와 관련된 지역 공약 이행을 촉구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재생과(042-270-6292)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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