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채소 모종 심고 '이웃집 토토로 ' 주인공 되볼까?
- 담당부서 농업유통과
- 작성일 2013-05-14
인기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에서 아직도 잊혀 지지 않는 한 장면이 있습니다.
주인공 자매는 숲의 요정 ‘토토로’가 준 도토리 씨앗을 텃밭에 심었지만 자라나지 않아서 무척 걱정하는데요. 한밤중에 자매는 토토로와 숲 속 동물들과 함께 도토리 씨앗이 얼른 자라게 해달라 기도하고, 그러자 신기하게도 도토리가 큰 나무로 자랍니다. 만약 여러분도 ‘이웃집 토토로’의 자매들처럼 텃밭에 마음과 정성을 쏟는다면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궁금하다면 채소 모종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에 참여해 보세요.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에서 채소 모종 무료 나눔 행사
대전시가 ㈔한국육묘산업연합회와 함께 오는 21일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에서 채소 모종 무료 나눔 행사를 펼칩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파트 베란다, 옥상, 텃밭 등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 모종 5만 주를 1인당 20주까지 선착순으로 나눠줍니다. 종류는 상추, 토마토, 오이, 가지, 호박 등 5종입니다.

[채소 모종]
이번 행사는 옥상텃밭 등 도시농업의 확산, 도시농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마련됐는데요.
채소 모종을 받아서 텃밭에 심고, 가족이 한 데 모여 채소가 잘 자라도록 기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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