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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올해 소상공인경영자금 지원 600억원으로 확대합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작성일 2013-05-10

대전시가 올해 실물경기의 어려움으로 소상공인들의 자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초 계획된 ‘소상공인경영자금’ 500억 원을 600억 원으로 긴급 증액시켰습니다.

소상공인경영자금은 3개월 이상 영업실적이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소상공인이 받은 대출(2년 거치 일시상환) 이자 중 최고 4%의 차액을 보존해 줍니다.

당초 대전시는 올해 소상공인경영자금 지원 규모를 500억 원으로 확정, 5회에 걸쳐 100억 원씩 나눠 지원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장기간의 경기 침체 등을 고려해 이를 600억 원으로 증액하고, 지원 방법도 상·하반기 2회로 바꿔 수혜의 폭을 확대시켰습니다. 또 지원자 선정도 현장 선착순 지원에서 온라인 접수 후 무작위 추첨으로 개선했습니다.

이 같은 방식은 오는 7월 2차 지원부터 적용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 신청도 받을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경제정책과(042-270-3541)나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864-020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대전시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자금 집행의 실효성을 높이고 장기 부채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창업 및 경영혁신 교육 이수자에게 우선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민선 5기 동안 대전시가 소상공인경영개선에 지원한 자금은 총 1389억 원(4579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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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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