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가 그린스타트 운동 평가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어요
- 담당부서 환경정책과
- 작성일 2013-04-04
대전시가 ‘2012년도 그린스타트(녹색생활실천)운동’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광역지자체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 활동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000만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플러그 뽑기, 내복 입기 등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환경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실천운동입니다.
평가 항목은 그린리더 양성 및 활동, 기후변화교육센터 구축 및 운영,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 추진, 녹색생활실천 홍보 캠페인 등 7개 부문 10개 분야입니다. 이에 맞춰 대전시는 그동안 그린스타트 대전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그린스타트 활동과 녹색생활실천을 꾸준하게 전개했습니다.
특히 환경교육을 받은 그린리더들이 온실가스 진단을 신청한 가정을 방문해 가전제품의 전기사용량을 체크하고 낭비되는 소비전력을 알려주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총 2630여 가구의 온실가스를 진단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또 컴퓨터대기전력 절전프로그램인 그린터치 7200여대를 보급하고, 총 350여회에 달하는 각종 녹색생활실천 홍보 및 캠페인, 국고보조금 집행률 등에서도 최고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규관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을 바탕으로 세밀한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3년에도 대전시의 그린스타트 운동이 활발히 전개돼 우수한 평가를 받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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