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 올 들어 22개 기업 유치, 940개 일자리 창출했어요
- 담당부서 국제교류투자과
- 작성일 2013-04-04
대전시가 올해 1/4분기 동안 22개의 기업을 유치해 94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유치 업종으로는 제조업 10개, 지원서비스업 3개, 정보서비스업 4개, 연구개발업 2개, 콜센터 3개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는 LG U+ 고객센터와 AXA 다이렉트 등의 콜센터를 비롯해 커미조아, 비전테크 등도 포함됐습니다. 이 같은 실적은 대덕특구 1단계 산업용지가 모두 분양돼 산업용지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었음을 감안할 때 높은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덕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와 지식산업센터 공장의 유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한편, 연 초부터 서울에서 콜센터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 CEO 회의 참여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또 세종시 건설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육성 등에 따른 장점을 기업 유치에 전략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이창구 대전시 국제교류투자과장은 “오는 5월까지 수도권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보다 더 적극적으로 기업유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산업용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동구 하소지구 일반산업단지 및 대덕구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의 기업유치기반 조성을 최대한 앞당겨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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