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새단장 보문산 야외음악당, 사용 기준 시민이 정한다
-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 작성일 2013-07-01
대전시민 추억의 장소 보문산 야외음악당이 최신 무대 시설과 편안한 관람석(600석)을 갖추고 오는 8월 새롭게 문을 엽니다.


[8월 완공을 앞둔 보문산 야외음악당. ]
대전시는 이번 준공에 맞춰 보문산 야외음악당이 시민의 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관 기준을 마련하려고 하는데요. 보문산 야외음악당은 숲속의 공원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보문산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활용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예를 들어 종교단체, 향우회, 정치단체 등의 특정 이익집단을 위한 행사, 상업적 활용, 대형구조물 설치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 행사, 진혼제 등 공원 이미지에 부적합한 행사 등은 대관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반면 보문산을 찾는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거부감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공원 이미지에 부합하는 행사, 공익 목적의 행사, 건전한 문화 행사 및 공원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 등은 야외음악당 대관이 장려됩니다.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할 수 있는 행사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주시면 대관 기준 마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의견수렴 항목
1. 보문산 야외음악당을 시민 힐링 공간으로 오래도록 관리하려면.
2. 보문산 야외음악당을 이런 방향으로 운영 했으면.
3.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이런 행사는 자제해야.
4. 보문산 야외음악당의 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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