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원동 옛 동구청사 자리에 대전청소년문화센터 건립
- 담당부서 예산담당관실
- 작성일 2013-06-24
원도심 활성화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는 대전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이 정부 예산 20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대전시와 동구는 원동네거리 옛 동구청사 자리에 대전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데요. 대전시는 그동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올 초 국비 57억 원을 배정받은데 이어 이번에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대전청소년문화센터 조감도]
이곳에는 수영장과 체육관, 공연장과 교육장, 동아리방 등의 청소년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노인과 중장년층을 위한 평생교육실 등도 갖춰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 공간의 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청소년문화센터는 지상 8층, 지하 2층 규모로(연면적 1만 4,000㎡), 총 사업비는 470억 원, 완공은 내년 6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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