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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 20주년 행사가 풍성하게 열려요~!
  • 담당부서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
  • 작성일 2013-04-14

‘레미제라블’을 쓴 프랑스 작가 빅토리 위고(1802~1885)는 ‘학교 문을 여는 사람은 감옥 문을 닫는 것과 같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배움이란 깜깜한 어둠을 헤치고 깨달음의 빛으로 나아가는 즐거운 과정임을 비유한 말입니다.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는 오랜 시간 대전시민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환희를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센터에서 '배움과 나눔 그 아름다운 동행 20년‘이라는 주제로 풍성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비롯해 수강생 작품전시 및 발표회, 체험마당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지난 20년 동안 시민 교육문화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발자취를 돌아봅니다.


대전시평생교육운화센터 개원 20주년 기념식 & 수강생 작품전 홍보물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우리가락 '난타'와 강남스타일 댄스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및 기념식, 의상 및 헤어패션쇼 등이 열립니다. 18일에는 오카리나, 클래식 포크 기타 공연이 어우러진 '런치콘서트'가 펼쳐집니다.

또 센터 1층 로비 제1전시실에서는 서예, 문인화 등 예술작품 170점이 전시되고, 제2전시실에는 의류패션, 한복 등 디자인작품 200점, 제3전시실에는 전통 및 건강음식, 세계요리 등 145점 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이 밖에 체험마당에서는 바리스타 시연, 네일아트, 도예 및 다도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열리며,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 홍보관도 설치되어 지난 20년 동안의 발자취와 성장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기간 동안 센터자원봉사회는 ‘사랑의 먹거리 마당'을 열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합니다.

한편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는 지난 1993년 여성 회관으로 개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누적 16만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습니다. 그 결과 요리, 미용, 제빵 등 다양한 분야에서 7000여 명이 기술 자격을 취득하며 대전 시민의 평생교육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따스한 봄,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 배움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느긋하게 산책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사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거나 센터로 문의(042-270-7621~4)하길 바랍니다.

 

대전시평생교육운화센터 개원 20주년 기념식 & 수강생 작품전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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