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대전와인트로피와 연계
  • 담당부서 대전마케팅공사
  • 작성일 2013-04-16

지난해 처음 개최된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이 관람객 29만명을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당시 행사에는 독일과 프랑스, 이태리 등 세계 18개 나라의 와인단체를 포함해 총 177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국제 축제의 진면목을 보였는데요.

올해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은 세계 와인 평가대회인 ‘대전와인트로피’와 연계 개최돼 더욱 성대해질 전망입니다. 대전와인트로피는 대전마케팅공사와 독일와인마케팅유한회사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와인 2,500여 종이 서로 맛과 향기를 겨루는 대회입니다.


지난해 열린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모습
[지난해 열린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모습]


'대전와인트로피' &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이 행사는 당초 오는 6월 말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참가를 확정한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 세계 주요 와인 생산업체와 심사위원들이 일정 변경을 요구함에 따라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을로 연기해 함께 열기로 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대전와인트로피’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은 10월 3일부터 같은 달 6일까지 연이어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전마케팅공사는 이를 기회로 삼아 두 행사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구상 중입니다. 우선 대전와인트로피 행사에 참여하는 심사위원들이 세계 와인의 생산과 유통업에 종사하는 국제적 전문가들인 점을 활용, 이들을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의 BtoB프로그램(와인수출입 상담 및 계약)에 참여토록 해서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또 대전와인트로피에 출품되는 와인 2,500여 종을 신선한 상태 그대로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고, 푸드&와인 페스티벌 개막식에 대전와인트로피 수상작을 발표해 행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저비용 고효율’의 프로그램 향상은 물론 주요 초청인사의 항공료나 체재비, 와인 보관비용 등의 예산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페터 안토니 독일와인마케팅유한공사 대표는 “한국의 정세에 따라 일정 변경이 불가피했지만,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과의 연계 개최로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클 것”이라며 “국제 와인 산업 네트워크와 베를린와인트로피의 성공 개최 노하우를 접목해 대전와인트로피 행사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대전시 추진단과 협력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 대전와인트로피와 연계"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