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서 가장 비싼 집 중구 선화동 7억 6300만원
- 담당부서 세정과
- 작성일 2013-04-30
- 첨부파일 개별주택가격(안)열람 및 의견제출.hwp ()
대전에서 가장 비싼 집은 어디 있을까요?
사람들은 막연하게 서구 둔산동의 아파트나 유성구 교외의 전원주택일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올해 개별주택 가격 조사 결과 대전에서 가장 비싼 집은 중구 선화동에 있었습니다.
대전에서 가장 비싼 주택 가격은 7억 6,300만원
대전시 관내 올해 개별주택 공시 가격이 전년 대비 1.31% 올랐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단독 및 다가구 포함) 8만 1,435호에 대한 가격을 공시했는데요.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은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지난 2011년 상승률 3.5%보다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습니다. 각 자치구별로는 유성구 1.95%, 동구 1.91%, 대덕구 1.56%, 서구 0.77%, 중구 0.37%의 순으로 상승했습니다.
올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선화동에 있는 주택 7억 6,300만원이고, 가장 싼 곳은 대덕구 장동의 주택으로 317만원이었습니다.
각 자치구별 개별주택 수는 동구에 2만 1,013호(25.80%), 서구는 2만 143호(24.74%), 중구 1만 8,853호(23.15%), 대덕구 1만 1470호(14.08%), 유성구 9,956호(12.23%)로 집계됐습니다.
주택 유형은 단독이 4만 1,304호, 다가구 1만 5,034호, 다중 1,215호, 복합 건물 내 주택 2만 3,037호, 기타 845호 등 총 8만 1,435호로 조사됐습니다.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방법은?
개별주택가격은 5월 29일까지 대전시와 각 자치구 홈페이지 또는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열람하면 됩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대전시 세정도우미 홈페이지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각 구청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팩스나 우편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나 관할 구청 세무과 및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 신청서를 제출 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된 개별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후 오는 6월 29일 조정 공시 및 개별 통지합니다. 개별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표준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은 반드시 열람하길 권합니다.
[개별주택가격 관련 문의]
동구청 042-251-4287~9
중구청 042-606-6336~7
서구청 042-611-6642,4,7
유성구청 042-611-2268~9
대덕구청 042-608-6681~2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대전서 가장 비싼 집 중구 선화동 7억 6300만원"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관련글보기 ┗ 관련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전글 대전시 옥상텃밭, 나눔의 풍년을 꿈꾸다
- 다음글 대전의 3대 하천, 자전거로 모두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