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대전배달강좌'가 있습니다
- 담당부서 교육협력담당관
- 작성일 2014-09-11
평생교육의 도시를 지향하는 대전시가 소외계층을 위해 어디든 찾아가는 ‘대전배달강좌’를 더욱 확대합니다.
대전배달강좌는 시민이 배우고 싶은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 서비스인데요. 2011년 개설된 이래 최근까지 6,705개 강좌를 통해 5만여 명의 시민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고, 아울러 이를 통해 배달강사 1,000여 명을 양성하며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했습니다.
특히 대전배달강좌는 생계, 신체 등의 이유로 원거리 이동이 불편한 소외계층의 평생교육을 위해 노력했는데요. 실제 대전의 평생교육 중 배달강좌 비율이 2012년 27.5%, 2013년 37.7%, 올 상반기 43.1%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면서 평생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배달강좌는 수강생이 5인 이상이면 대전배달강좌 홈페이지(아래 링크)에서 신청할 수 있고요. 소외계층(노년층,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은 연 4강좌, 일반인은 연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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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배달강좌 소외계층 신청 안내
소외계층 :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층, 다문화가정 등 |
강좌 내용은 사진반, 동화구연, 요가, 아동미술,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교육협력담당관(042-270-3181) 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배달강좌 담당(042-255-2700)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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