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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맛’ 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 선정...대표음식 26년 만에 전면 개편
대변인2026-04-14
대전시는 26년 만에 대표음식을 전면 개편하며 '대전의 맛'을 새 브랜드로 정립했습니다. 시는 지난 10일 ‘2026년 제1회 대전 대표음식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를 ‘대전의 맛 3선’으로 최종 지정했습니다. 총 4,314명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조사 결과, 이 세가지 음식이 모두 상위권을 차지하며 시민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기준 68%, 오프라인 기준 81%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대표 음식으로서의 상징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전면 개편은 변... -
한화야구장과 ‘꿈씨 다회용컵’ 의 만남=친환경 관람 문화!
대변인2026-04-09
대전시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46만 개의 '꿈씨 다회용컵'을 지원하며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와 한화이글스‘수리’캐릭터를 활용한 다회용컵은 지난 2024년 시범사업과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형 자원순환의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실제 지난해 96.3%에 달하는 반납률을 보이며 성숙한... -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 준비 총력!
대변인2026-04-08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열린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에서 대전시 공직자들은 국비 5조원 시대 개막을 위한 총력을 다짐했습니다. 시는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설정하고, 총 47건의 국비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 △AI·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청년친화형 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 -
대전시, 민생경제·안전 대응 총력…“비상 상황 수준으로 대응” 확대간부회의
대변인2026-04-07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중동 상황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민생경제 악화에 따른 종합 대책을 주문하며, 시민 안전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전방위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주재한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현재 자영업자와 서민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이를 ‘비상 상황’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추경과 연계한 재정 투입과 함께 자체 예산을 활용한 긴급 지원 대책 추진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5월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행사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및 초저금리 금융 지원을 신속 집... -
대전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연이어 유치… ‘이스포츠 수도’ 위상 강화
대변인2026-04-06
대전시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비롯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에 잇따라 성공하면서 ‘이스포츠의 수도’라는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파이널’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PMPS)’가 모두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7월에는 2026 Mid-Season Invitational 결승전과 이터널 리턴 3주년 기념 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대전 전역이 이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두 종목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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