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내년에 시민이 가장 원하는 것, 일자리창출과 도시철도 2호선
- 담당부서 예산담당관실
- 작성일 2014-09-04
대전시민이 내년도 시정에 반영되길 가장 바라는 것은 일자리창출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통과 경청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전시는 최근 내년도 예산편성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이번 설문은 지난 6월 1일부터 50일 간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4개 분야 총 23개 문항으로 진행됐고, 설문 응답자는 총 2,086명입니다.
일자리창출과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 시민이 가장 원해
이번 설문조사 결과 대전시민이 바라는 내년도 우선 투자 분야 1순위는 지난해에 이어 경제산업 분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교통·건설, 보건복지, 자치·재난재해, 과학문화산업, 도시개발, 환경녹지, 문화체육 분야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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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
교통 건설 |
보건복지여성 |
일반행정 (재난포함) |
과학문화산업 |
도시개발 도심활성화 |
환경녹지 |
문화체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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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22.4%) |
553(16.3%) |
483(14.3%) |
402(11.9%) |
370(10.9%) |
304(9%) |
264(7.8%) |
252(7.4%) |
특히 설문에 응한 대전시민들은 내년도 우선 투자해야할 분야로 ‘일자리창출 확대(경제산업 분야)’와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교통·건설 분야)’을 꼽았습니다.
이밖에 저소득층 안정과 복지 사각지역 해소, 자치구 재정지원 확대, 대전특화산업 육성 등도 내년에 우선 투자해야할 분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시민이 바라는 각 분야별 우선투자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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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야 |
2014년 |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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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
일자리 창출확대 |
왼쪽과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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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도로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
왼쪽과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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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여성 |
저소득층 안정보호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
왼쪽과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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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행정 |
자치구 재정지원 확대 |
사회적 자본 확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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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산업 |
대전특화산업 육성 지원 |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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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주택 |
지역간 균형개발 (원도심 활성화) |
지역간 균형개발 (원도심 활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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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녹지 |
숲과 꽃의 녹색도시 조성 생태하천 복원 및 친수공간 확보 |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및 재활용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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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
문화 인프라 확충 (도서관, 박물관 등) |
왼쪽과 동일 |
다양한 시민의견 시정에 반영
이번 설문조사에서 시민들은 대전시의 재원 부족 대책 등 내년도 예산편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시민들은 긴축재정이 불가피할 경우 투자 축소가 필요한 분야로 ‘대규모 축제 및 행사성 경비 축소(62%)’를 가장 많이 지목했고요. 또 투자수요가 많아 재원이 부족할 경우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예산편성(57.7%)을 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밖에 시민들은 엑스포재창조 사업 추진, 죽동지구 초등학교 설립, 대덕특구 내 소방서 건립, 대청호 관광지역 활성화, 맞벌이부부 지원 확대, 도안신도시 교통체증 해소, 자전거 전용도로 개선 등에 대한 내용을 내년도 예산에 편성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설문결과를 각 실국별 우선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예산담당관실(042-270-3103)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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