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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민선 6기 일자리창출 24만 개 목표 실행전략 마련
  • 담당부서 일자리추진기획단
  • 작성일 2014-09-04

민선 6기 대전시가 2018년까지 일자리창출 24만 개를 목표로 삼고 정진합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6기 일자리창출 전략회의를 열고 민선 6기 대전시의 일자리창출 계획 로드맵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도출된 계획을 보면 2018년까지 좋은 일자리 10만 1,443개와 시간제 일자리 14만 3,519개 등 총 24만 4,962개 창출을 계획했는데요. 연차별로는 올해 4만 2,901개를 시작으로, 2015년 5만 55개, 2016년 5만 787개, 2017년 5만 3,089개, 2018년 4만 8,465개 등입니다.
 
각실국별 일자리창출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번

실․국 별

사업수

(개)

일자리창출 목표(개)

합계

상용직

임시직

일용직

합 계

191

244,962

101,443

97,891

45,628

1

기획관리실

5

9,626

638

5,938

3,050

2

경제산업국

25

44,315

36,619

7,149

547

3

과학문화산업본부

29

33,948

16,876

3,561

13,511

4

안전행정국

9

2,645

1,983

612

50

5

문화체육국

31

5,138

1,788

2,352

998

6

보건복지여성국

30

117,025

28,465

73,904

14,656

7

환경녹지국

8

4,229

0

810

3,419

8

교통건설국

9

14,737

12,564

348

1,825

9

도시주택국

4

6,088

428

674

4,986

10

소방본부

7

362

154

108

100

11

농업기술센터

5

30

9

16

5

12

상수도사업본부

7

1,220

86

89

1,045

13

건설관리본부

3

307

43

49

215

14

도시공사

8

1,233

38

979

216

15

도시철도공사

2

1,703

1,703

0

0

16

시설관리공단

3

1,555

49

676

830

17

마케팅공사

6

801

0

626

175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자리창출 범시민협의체 운영, 청년인력공단 설치, 고용 우수기업 인센티브 지원 등 일자리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희망일자리 프로젝트, 여성 일자리와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 등 계층별 일자리 사업으로 세분화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3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6기 일자리창출 전략회의 
[3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6기 일자리창출 전략회의]


이날 회의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2014.9.3. 14:00
장소 : 대전시청 대회의실



총괄발표

이창구 경제산업국장
현재 서비스업종 등에 대한 신규 고용이 증가하면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 여건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대덕특구 우수기업 지원을 통해 강소벤처기업들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역 일자리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생도 관내 기업으로 눈높이를 맞추고 있습니다.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집중 육성하면서 계층별 취업지원을 실시하겠습니다.


민선 6기 대전시 일자리창출은 고용 형태별로 2018년까지 안정 일자리 10만 1,443개를 비롯해 총 24만 4,962개 일자리 창출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사업 분야별로는 민선 6기 시민약속사업 18개 과제를 통해 18만 810개 일자리와 기타 사업으로 6만 4,152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신재생사업, 저공해 그린에너지 산업은 지역에서 사업화가 미미해 직접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습니다.
금융산업 분야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강소 벤처기업센터, 컨텍스센터, 그린에너지 등 신산업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앞으로 민선 6기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을 확정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겠습니다. 또 각 분야별 발전대책 모색하고 후진 분야는 개선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25개 사업으로 안정된 상용직 일자리 4만 4,315개를 창출하겠습니다.

강소벤처기업 육성,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등으로 1만 3,200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우수기술 보유 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 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중소기업 및 컨택센터 유치 등 신규 산업단지 조성이 진행되면서 기업유치 여건이 나아짐에 따라 1만 6,000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첨단형 산업 육성과 경력단절여성 고용 등을 강화화고, 기업투자를 늘리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대학생 및 청년창업을 확대하고 창업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5,000개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경제적 기업 육성으로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사업 분야에서는 한밭야구장 태양광 발전사업 등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저소득층, 고령층 생계형 일자리 대책으로 공공근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청년 해외취업 등을 통해 4,291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 통합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조소연 기획관리실장
5개 사업을 통해 총 9,626개 일자리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부 사업 분야로는 정부가 강조하는 '정부 3.0' 공공정보 데이터 개발 관련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공공데이터 이용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인프라 구축, 정보시스템 고도화 및 DB 구축, 자료정비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 외국인 투자유치사업을 통해 5,000개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현재 관내 외국인 투자기업이 103개 정도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기업의 각종 업무에 관련된 고충을 처리하고, 이를 통해 증액 투자를 유도하고, 신규 투자도 유치하겠습니다.


평생학습 배달강좌사업을 통해 1,717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현재 배달강좌사업은 5개 구 통합시스템으로 일원화 운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소득층 자녀,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배달강좌사업에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겠습니다.
현재 배달강좌 신규 강사가 40% 정도, 내년에는 264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입니다.

대전시민대학 운영을 통해 2,366개의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현재 3,300여 개 강좌가 운영중입니다.
대전시민대학 강사 모집 등으로 일자리 창출하겠습니다.

유시티 통합관제센터 관제 용역을 통해 273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현재 45명 가량 채용돼 관제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에는 관제요원 1명 당 관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제요원을 증원하는 등 273개의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한선희 과학문화산업본부장
29개 사업 분야에서 3만 3,948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현재 유성구 둔곡·신동지구와 안산지구 등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안산지구 사업 시행사를 앞으로 선정해야 합니다.

연구개발 분야는 1,500개 일자리가 마련됩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조성을 통해 2021년까지 1,7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학벨트조성사업은 완공에 상당기간이 소요됩니다. 
과학벨트 조성사업 추진 일정에 따라 행정지원을 실시하고, 대덕특구 상생협력 방안에 따라 대덕특구 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지역 기업이 사업화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발굴해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문화예술 산업분야입니다.
현재 액션영상센터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HD 드라마타운도 금년 안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HD 드라마타운 조성은 약 7,000여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벤처창업학교, 콘텐츠 스쿨 등과 관련한 일자리도 마련하겠습니다.

문화산업분야는 유망하지만 시 재정여건상 전부 예산에 편성할 수 없어서 현재 문화산업 펀드를 1단계로 150억 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산업 분야 기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대전은 특허청, 특허법원 등 지식재산 분야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지식재산권 관련 일자리 창출에 절호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IP 스타기업 육성, 디자인센터 건립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오토캠핑장 조성, 보문산권 종합관광개발 사업, 특색 있는 대전의 대표축제 육성 등을 통한 관광산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지역행복생활권 협력사업, 국방산업 등을 통해서 일자리 창출하겠습니다. 국비가 축소돼 앞으로 추가로 지원 받을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겠습니다.
중기청 공모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밖에 건강산업, 뷰티산업, 신재생 에너지 육성을 통해 2,207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대덕특구 1, 2단계 개발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장시성
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은 기타사업 9개를 통해 2,645개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NGO 지원센터를 내년에 개설 운영하고, 대전 120 콜센터 운영 등을 통해 일자리 만들겠습니다.

김상휘 문화체육국장
총 31개 사업에서 5,138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사업. 국악분야 예술강사 지원사업, 대전마을합창단 운영 및 축제 개최, 시립박물관 인턴 운영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 전문 체육지도자 배치, 생활지도자 배치, 대규모 건축사업인 계족산성 종합 정비, 국악전용공연장 등을 통해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밖에 최근 대규모 건축공사 완공으로 일자리가 감소한 만큼 신규 사업발굴로 일자리를 적극 마련하겠습니다.

백승국 보건복지여성국장
총 30개 사업에서 11만 7,025개 일자리를 확보하겠습니다.
외식산업 분야에서 3,000개 일자리를 확보 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외식산업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외식산업 특성상 명의변경 사례가 많아 이직률이 상존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기존 영업자 교육, 신규 교육 시 무료 직업소개를 하고 있고, 유료 직업소개소가 일부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를 최대한 활용해서 외식산업 일자리를 확충하겠습니다.


노인건강 실버산업 분야로 1만 819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현재 대전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0% 가량 차지하고 있습니다.
실버건강산업과 서비스사업 분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직 실버산업 분야는 취약합니다.
노인이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노인주간 보호시설, 노인병원 등에 일자리가 확보되도록 하겠습니다.


의료관광산업 분야에서 100개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대전의 의료시설이 서울보다는 취약한 실정입니다.
현재는 중국, 몽골, 러시아 위주로 의료관광이 활발하고,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쪽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분야가 우리 지역에서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 분야를 집중 육성해서 의료관광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또 취약계층 일자리 3만 5,376개를 만들겠습니다.

취약계층의 경우 이직률이 높은 실정이고, 기업이 요구하는 것과 희망이 일치하지 않아서 일자리 연계에 어려움 많습니다.
여성취업박람회, 장애인취업박람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서 일자리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전광역새일지원본부 등 일자리관련 기관을 통해 일자리가 확충되도록 하겠습니다.

또 사회공헌형, 시장진입형 등 사회서비스업 관련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기타 자체사업의 경우 임시직이나 시간제 일자리가 많은데, 이들 일자리가 정규직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택구
환경녹지국장

8개 기타 사업으로 4,299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 성격상 임시직과 일용직이 많습니다.
물 재이용 관리계획 용역은 수질모니터링 요원 등으로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또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숲해설가, 원룸촌 분리배출 분야 등과 노인을 활용한 실버청결도우미사업, 한밭수목원 유지관리사업 등으로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산림 산불예방 쪽은 계절적 요인이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숲치유사업이 신규 추진되고, 하수처리장 이전 등 굵직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중환
교통건설국장

9개 기타 사업으로 1만 4,737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충청권 광역철도망 건설, BRT 건설, 노선버스 신설, 버스 운행관리 사업 등으로 400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으로 4,000개 이상의 일자리창출이 예상됩니다. 
공사현장 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하겠습니다.

또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법이 확정되고 공사가 추진되면 1만 2,000 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됩니다.
이들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그린벨트 해제 등의 절차를 이행하고, 수도권 교통건설, 도시철도 관련 기업 유치도 지속 추진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승표
도시주택국장

4개 기타 사업을 통해 6,088개 일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현재 임시직과 일용직 비율이 90% 이상입니다.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대전역세권 상가로 및 신안동길 도로확장공사,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등 4개 분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전병순
소방본부장

7개 기타 사업에서 362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노후화된 소방관서 신축 이전공사, 소방용수시설 신설공사, 소방공무원 특별채용, 구급대원 출산휴가 기간 동안 전문자격자 채용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업무보조원 운영, 119종합상황실 정보통신 유지보수 관리에도 인력을 채용하겠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 마무리 발언

일자리 정책에 대해 처음으로 전략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좋은 일자리 10만 개를 포함해서 24만 4,000개를 만들겠다는 의욕적인 과제설정에 찬성합니다.
우선 각 부서에서 기능에 맞게 전략을 잘 짜주셨습니다.
앞으로 잘 추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 문제는 모든 경제와 산업 정책의 최종 결과물입니다.
모든 경제정책, 산업정책이 잘 운영되고 수행될 때 가능합니다.

저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몇 가지 원칙이 필요합니다. 
우선 고용불안이 많은 일용직과 같은 일자리가 아니라, 제대로 된 일자리, 자부심 가지고 평생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경제정책의 최우선은 일자리창출입니다.
일자리창출 경제산업 정책을 설정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과감한 예산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주시라고 당부 드립니다.

대전이 취업문제에 있어서 노인, 장애인, 여성 등의 취업이 다른 시도에 비야 취약합니다.
특수한 사정이 있어 보입니다만, 그런 문제를 해소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래서 내세웠던 것이 청년인력공단이었습니다.
앞으로 청년인력공단이 됐건, 센터가 됐던, 조기에 가시화시켜서 관련 정책을 통합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또 지역정책은 대전시만 추진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유관 기관과 공유하고 협업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노동청도 있고, 교육청 등 많은 기관들이 있습니다.
이 단체들과 협동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 범시민협의체를 만들겠습니다.
사전에 기능 분담체계를 만들어서 그 일자리협의체에서 생산적인 정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대전만의 특색이 있습니다.
대전은 다른 도시에 비해서 R&D 기능, 첨단 기능이 많이 살아있습니다.
이런 것을 감안한 정책이 아무래도 빈약하고, 이런 대전의 특성을 감안한 대전형 일자리 추진전략이 필요합니다.


어제도 말씀 드렸는데, 일자리를 지키는 일, 만드는 일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일자리 창출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현재 하고 있는 일자리를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대전을 떠나고자 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을 제자리에 앉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업도우미 제도도 정책의 일환입니다.
기업도우미 운영계획을 상세히 짜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발대식 한번 하겠습니다.
사명감도 주고 채찍질도 할 수 있는 계기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창의적인 정책을 보고하신 실국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대전시 일자리 정책이 잘 된다는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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