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추석 특수 노리는 불법 광고물 특별정비
- 담당부서 도시디자인과
- 작성일 2014-09-01
대전시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특수를 노린 불법 광고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 특별정비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오는 10일까지 자치구와 함께 역과 터미널, 주요 거리에서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할 계획입니다.
정비 대상은 추석 특수를 노린 불법 광고. 아파트 외벽의 분양 홍보 및 불법 현수막,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입간판,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 등입니다.
대전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자진철거 불응자와 상습 위반자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시민 여러분도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많은 협조바랍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디자인과(042-270-6451)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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