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 잔치, '2014 아티언스 대전' 내달 4일까지 열려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작성일 2014-08-25
과학과 문화의 융복합, ‘2014 아티언스(Artience) 대전’이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대덕특구 내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이하 표준연)과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등에서 열립니다.
아티언스(Artience)는 아트(Art)와 사이언스(Science)의 합성어로, 2011년 대전문화재단이 처음 만들어 특허청에 상표등록까지 마친 대전만의 브랜드입니다.
아티언스는 대전에 풍부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문화예술과 융복합 시켜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요. 이를 통해 서로가 갖지 못했던 창의적인 관점을 도출해 두 분야 모두 새로운 발전 가능성 열게 됩니다.
예술과학 콘서트로 화려한 개막
‘예술가의 시간, 과학자의 공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14 아티언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표준연 내 뉴턴 사과나무 앞에서 오프닝 콘서트를 시작으로 9일 간의 일정에 돌입합니다.
'2014 아티언스 대전 오프닝' 콘서트
오프닝 콘서트에는 물리학자인 이종필 박사와 박상준 SF 평론가가 참석하는 예술과학 콘서트와 함께 ‘생동감 크루’의 LED 퍼포먼스, ‘P.I.D’의 레이저 가면 퍼포먼스 등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아티언스 오픈랩
개막일부터 행사 마지막 날인 내달 4일까지 표준연 특별전시장에서는 지하루, 김대현, 심소연 등 9명의 작가가 참가하는‘아티언스 오픈랩’이 열려 예술과 과학의 하모니를 선보입니다.
아티언스 아카데미
26일 오후 1시 UST에서는 증간현실과 복잡계, 바이오 아트, 나노세계와 예술 등 다양한 아티언스 주제를 시민과 함께 논의하는 워크숍 ‘아티언스 아카데미’가 29일까지 계속됩니다.
아티언스 포럼
27일 오후 4시에는 UST에서 ‘예술과학의 융복합 시도가 현재 예술과 과학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아티언스 포럼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블로그 '아티언스 랩'(아래 링크) 또는 페이스북(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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