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시민과 함께하는 2014 을지연습 안보체험
- 담당부서 공보관
- 작성일 2014-08-21
20일 대전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류순현 대전시행정부시장,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을지연습 안보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20일 대전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4 을지연습 안보체험에서 공연하는 제32 보병사단 군악대]
이번 행사는 을지연습을 맞아 시민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민·관·군 협동체제 강화를 위해 마련됐는데요.
제32 보병사단의 군악대 공연과 군 장비 전시, 페인트건 사격 체험을 비롯해 대전시소방본부의 심폐소생술 교육, 충무시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시민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20일 대전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4 을지연습 안보체험에서 페이트건을 조준하는 주부]
류순현 대전시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안보환경을 직시하고, 유사시 자신과 나라를 지키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며 “시민을 보호하고 시민과 더불어 행동하는 대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일 대전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4 을지연습 안보체험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어린이]
전투식량 비상급식 훈련
앞서 19일에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한 공무원이 을지연습 전투식량 비상급식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19일 2104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개된 전투식량 급식 훈련에 참가한 권선택 대전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발열끈을 잡아당겨 취식 준비를 하고 있다]
전투식량은 야전에서 별다른 취사장비 없이 쉽게 먹을 수 있도록 고안된 식품으로, 특성 및 형태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군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투식량 비상급식 훈련에는 제육덮밥, 닭갈비덮밥, 소불고기덮밥, 카레밥, 짜장밥, 마파두부밥 등 6종이 제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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