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일 오후 2시 민방공 대피훈련, 내 주변 대피소 알아두세요
- 담당부서 재해예방과
- 작성일 2014-08-19
20일 오후 2시 대전을 비롯한 전국에서 적의 공습 상황에 대비한 ‘제395차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은 18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2014 을지연습’과 연계,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초동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됩니다.
이날 오후 2시 공습경보가 울리면 시민 여러분은 하던 일을 멈추고 훈련통제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전자는 차량을 갓길에 정차시킨 뒤 대피하고, 대피가 어려운 경우 차내에서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며 사태를 파악하세요. 단, 고속도로, KTX 및 철도, 도시철도, 항공기, 선박은 훈련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대전시는 이번 민방공 대피훈련에서 구급차 및 소방차의 긴급 통행로를 확보하는 ‘비상차로 확보 긴급차량 기동훈련’과 ‘공습 대비 주민 대피 및 신고 훈련’도 함께 실시합니다.
[긴급출동 하는 대전시소방본부 119구급차량]
공습경보 단계별 행동요령
시민 여러분은 공습경보 단계별 행동요령과 내 주변 대피소 위치 확인 방법을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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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발령 (14:00) |
<공습상황에 따른 민방위 공습경보 발령> ○ (가정) 전기‧가스를 차단하고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대피 ○ (고층건물,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사용 하지 말고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지하주차장 등 지하시설로 대피 ○ (야외 보행 중인 경우) 가장 가까운 지하대피소 또는 지하 건물로 대피 ○ (운행 중인 차량) 갓길 정차, 차내에서 훈련방송 청취 - 비상차량의 원활한 소통에 협조 * 실제상황 시에는 대피소로 이동 ○ 화생방 공격에 대비, 방독면 등 개인보호 장비 휴대 대피 ○ 지하대피소에서는 질서를 지키고, 계속 방송을 청취하면서 정부지시에 따름 * 대피소에서 방송청취, 전시국민행동요령 등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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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경보 발령 (14:15) |
<경계상황 유지 및 사태수습> ○ 경계태세를 유지하면서 대피소에서 나와 계속 방송 청취 ○ 화재위험이 있는 석유와 가스통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외부가스밸브 차단 전열기 코드 차단 ○ 화생방 공격에 대비 방독면 등 개인보호장비 점검 ○ 피해지역 복구활동, 인명 피해자 구조 사태수습 참여(훈련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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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해제 (14:20) |
<훈련상황 종료> ○ 정상 활동 복귀 |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에서 대피소 확인하기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앱 화면에서 ‘민방공대피소’를 누르고 현재 위치를 조회하면 내 주변의 대피소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등 재난유형별 행동요령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고, ‘재난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급상황을 즉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내 주변 대피소 찾기 안내]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대피소 위치 찾기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아래 링크)에서도 대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 민방위 시설을 클릭하고 주소를 입력하면 가까운 대피시설과 급수시설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주변의 응급의료센터, 병원, 소방서의 비상연락망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내 주변 대피소 찾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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