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전시립무용단 광복절 특설무대 '댄스페스티벌'
- 담당부서 대전시립무용단
- 작성일 2014-08-12
대전시립무용단은 광복절인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야외특설무대에서 ‘한여름 밤 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축제기간 중 매일 오후 8시에 시작하는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무용단의 전통춤, 발레, 구연동화 무용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축제 첫째 날인 15일에는 전통무용 ‘대전양반춤’과 ‘유성학춤’, 조주현댄스컴퍼니의 발레 ‘돈키호테 중 그랑 파드되’와 ‘다이애나 악테온 중 그랑 파드되’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어 16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무용극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 무대는 그동안 실내에서 진행됐던 ‘춤으로 그리는 동화’ 공연을 야외무대로 옮겨 선보이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대전시립무용단 출신으로 구성된 한삼무용단의 난타공연 ‘한 여름 밤의 풍류’, 봉산탈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No-Ri', 타악기 연주와 신명나는 춤이 어우러진 ’어울림‘ 공연 등으로 축제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축제에서 광복절 밤의 즐거움을 더해보세요.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042-270-8354)으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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