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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15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시내버스 증편 및 노은차량등록사업소 임시휴무
  • 담당부서 대중교통과
  • 작성일 2014-08-11

오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전 방문에 따라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노선이 대폭 증편됩니다.

또 대전월드컵경기장 1층에 위치한 대전시차량등록사업소는 오는 13~14일 이틀간 임시휴무에 들어가고, 이 기간 차량등록에 관한 업무는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총괄 진행합니다.

이번 교황 방문은  1989년 요한바오로 2세 방한 이후 25년만이며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한 후 첫 아시아 방문이자 한국 단독 방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많은 시민과 취재진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전시는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대전 방문 안내 
[프란치스코 교황 대전 방문 안내]

 
시내버스 배차 증편

대전시는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란치스코 교황 집전 미사에 참석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합니다.

이에 따라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12개 노선 운행 편수는 평소 115대에서 175대로 52% 늘리고요. 배차간격도 평소 10~27분에서 4~7분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또 첫차 운행시간도 오전 4시 40분으로 앞당기고요. 특히 행사의 참석(04:40~08:00)과 귀가(14:00~16:00)가 예상되는 시간에 배차를 집중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이날 특별 운행되는 시내버스 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101번 / 119번 / 114번  /116번 / 117번 / 121번 / 102번 / 103번 / 104번 / 107번/  113번 / 11번

노은 차량등록사업소 13~14일 휴무

대전시차량등록사업소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집전 미사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됨에 따라 오는 13~14일 노은 차량등록사업소 임시휴무를 실시합니다.

대전시차량등록사업소는 이번 조치로 이 기간 차량등록 민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에 직원 14명을 증원 배치해 시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대전시차량등록사업소는 전국 차량등록기관, 자동차매매상사 등 유관기관에 협조공문을 보내고, TV 자막방송, 현수막 등을 이용해 휴무 내용을 시민에게 적극 알릴 계획입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15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시내버스 증편 및 노은차량등록사업소 임시휴무"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