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아파트 베란다에 햇빛 발전소를 세워볼까?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작성일 2014-08-04

대전시가 관내 공동주택 250가구에 200∼300W 규모의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을 보급합니다.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가정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발전 설비인데요. 이를 통해 각 가정에서 한 달 최고 1만 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유성구 도룡동 한 건물 위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 
[유성구 도룡동 대전CT센터 건물 위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한 달 간 공동주택 소유자 또는 세입자가 해당 자치구 에너지담당부서로 하면 됩니다.

설치 대상 가구로 선정되면 설치 용량에 따라 설치비(250W 기준 약 70만 원)의 50%인 32만~48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설치 업체를 통해 향후 5년 간 무상 점검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대전시는 공동주택 보급률이 60%가 넘는 대전의 주거 환경을 고려해 앞으로도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앞서 대전시는  2009년부터 관내 단독주택 425가구의 옥상과 지붕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등 친환경 주거환경을 적극 조성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동구(042-251-4623), 중구(042-606-6543), 서구(042-611-6712), 유성구(042-611-2325), 대덕구(042-606-6933)로 문의하세요.

공공누리 제4유형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아파트 베란다에 햇빛 발전소를 세워볼까?"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