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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새로운 대덕 만드는데 적극 노력, 권선택 대전시장 대덕구청 초도방문
  • 담당부서 공보관
  • 작성일 2014-08-01

“대덕구는 대전의 관문이자 지역산업의 뿌리입니다. 새로운 대덕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일 대덕구청을 초도방문한 권선택 대전시장은 주민들과 만나 대덕구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1일 대덕구청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의 질문에 답변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1일 대덕구청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의 질문에 답변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권선택 대전시장은 “일반적으로 대덕이 소외되어 있다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대덕구의 갈등요소를 잠재우고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권선택 대전시장은 필수경비 부족예산 특별지원을 비롯해 대전철도차량관리단 인입선로 문제, 회덕IC 조기 건설과 국도 17호선 연결도로 동시 건설, 중리동~평송수련원문화센터 간 도로 건설 등 대덕구 현안에 대한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철도차량관리단 인입선로 문제와 관련해 “충청권광역철도망은 대덕구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면 변경 가능성이 있어 전략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병목현상이 심한 용호교 개설 공사와 덕암야구장의 진입도로 문제에 대해서는 시 재정을 살펴 대덕구와 함께 해결방안을 적극 찾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덕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건의사항을 들은 뒤 행정타운 조성 예정지인 연축동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과 대덕구 주민과의 대화 내용

 

권선택 대전시장 모두발언

대덕구를 움직이는 지도자 여러분들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는 송만영(대한노인회대덕구지회장), 김영태(대덕구새마을지회장) 등 대덕구를 실질적으로 움직이시는 분들이 다오신 것 같습니다. 반갑다는 인사드립니다.

사실 오늘이 8월1일입니다. 제가 7월1일 취임했으니 딱 한달됐습니다.
한달 만에 대덕구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고마운 인사를 드리고.
그동안 대덕구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많은 지원과 노력해 주신 모두에게 감사말씀 드립니다.

아까 청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대덕구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연환경도 좋습니다. 금강이 있고, 대전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또 대전을 탄생시키고, 대전을 움직이는 대전정신, 한밭정신을 이어받고 있는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대전에서 산업단지가 있어 산업의 뿌리이기도 합니다.
이런 각자를 잘 갖추어서 새로운 대덕이 됐으면하는 소망을 가지고 찾아뵙게 됐습니다.

새로 당선되신 박수범 구청장님은 저하고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구행정과 시행정을 모두 경험하셨습니다.
이제는 대덕구를 발전시키겠다는 확실한 철학을 가지고 막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실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또 이분은 통합과 섬김의 리더쉽을 가지신 분입니다.

분열이 아니라 통합이 돼야한다는 정신을 갖춰야한다는 생각을 저랑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와 손잡고 열심히 한다면 대덕구가 소외받지 않는 지역으로 거듭 태어날 것이다 확신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많은 힘을 모아주기를 바랍니다.

민선 시정 6기가 출발했습니다.

제가 세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시민이 주인되는 새 시정이 펼쳐져야 된다 말씀드렸습니다.
모든 정책이나 행정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안전하고 행복한 것이 기본입니다. 이를 위해서 모든 열과 성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두 번째는 경청입니다.
경청과 소통은 매우 중요한 덕목입니다. 모든걸 서로 이해하고 느낄대 문제해결이 시작됩니다.
많이 듣고 어려운점이 없는가를 듣겠습니다.
세 번째는 통합입니다.
우리사회 갈등요소가 잠재되어 있습니다.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동,서, 등 많은 갭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잘 다스려서 통합으로 갈 때 그 지역이 발전될 수 있고,
사람들의 행복감 묻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철학과 원칙가지고 나아가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덕이 소외되어 있다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 않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대덕을 함께 만들면 그런 행복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대덕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드리고 여러분과 솔직한 대화시간 됐으면 좋겠습니다.고맙습니다.


건의사항

-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시장님께서 굵직한 사업 많겠지만 최우선적으로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회생될수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장님 취임하기전에 대덕구민들이 많이 소외가 됐습니다. 새시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우리 대덕구의 노인을 대표해서 올리는 말입니다.
노인들의 애로점을 시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전국의 대한노인회지회가 236개 있는데, 우리 대덕구가 제일 낡고 오래된 건물이고 비좁습니다.
기존의 90년대에 건축을했는데 그때 당시 경로당 숫자가 27곳이었습니다.
지금은 사용하는데 굉장히 지장이 있습니다.
대덕이 너무 빈곤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시장님이 풀어주셨으면 하는 말씀 드립니다.


-저는 대덕구 북단 신탄진에 살고 있습니다.
대전철도차량기지창이 30년 전에 건설이 됐습니다.
신탄진이 면 단위였을 때 생긴 것입니다.
그때만해도 독재정권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불만있어도 토로 못했습니다. 
벌크선이라고 아시죠?
시멘트 원료를 운반하는 차량이 지나가면 집채가 흔들려요.
1~2년에 한 번은 보수를 해야합니다.
수년 전부터 구의회에서 수없이 건의하고, 이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충청권광역철도망 1단계 사업 때 해준다고 하더니 예비타당성에서 이걸 뺐어요.
그래서 구의원과 시의원들이 항의하고, 전 시장님이 있을 때도 이걸 해주겠다, 포함하겠다 했는데, 권 시장님이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대청댐 가는 길은 대전시의 명소입니다.
인근에 자전거도로, 화단 등이 잘 정비됐습니다.
그런데 보조댐 근처 1970년 대에 준공한 용호교가 있습니다.
그 다리 확장을 안하고 나머지 3개 도로만 확장하더라고요.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병목 현상이 일어납니다.
자동차 사고가 납니다.
다리를 그대로 두고 도로만 개설했더라고요.
길이 41m의 용호교를 철거하고, 다시 건설하는 문제를 권 시장님이 짚어주세요.

-우리 시장님이 당선되시면서 관심과 기대가 큽니다.
경청과 소통을 강조하셨는데요.
시민으로서는 그 대목이 마음에 아주 다가옵니다.

시정이 대덕구민들하고 소통이 잘 안 되서 그간 많은 에너지를 소비했다고 생각합니다.
전 시장님을 폄하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2006년에 도시철도 1호선이 개통됐는데, 우리 대덕구는 1m도 경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2호선도) 신탄진에서 진잠으로 X축을 약속했다가 노선, 기종 등 여러 가지가 변경됐
습니다.
그러면서도 시민과의 대화, 주민설명회 같은 것을 안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덕구는 10만 명의 서명을 받아서 시장님에게 여러 건의를 했는데 안 됐습니다. 
10만 명의 의견을 담은 서명을 전달했는데 50~60명 들어가는 공간에서 설명회를 하는 것은 여러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권 시장님이 도시철도 기종과 노선에 대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용한다 하셔서 저희는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어떤 절차를 거쳐서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인지 계획을 묻고 싶습니다.
남은 기간에 심도있는 결정을 해서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시민 갈등이 빚어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 대청호 마라톤을 동구에서 최근에 한다는 것 아시죠?
동구의 대청호마라톤 개최는 대전시체육회를 통해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덕구에서 개최하는 대청호마라톤은 한 푼도 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금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대덕구는 시의 지원이 안되는 데, 동구는 지원이 되고. 어떻게 보면 대전시장님의 품격에 관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대덕구를 방문하신 첫 번째 선물로 대청호마라톤에 대해 동구와 똑같은 금액을 지원해주신다 약속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덕암구장 개장했습니다.
대전에는 600개의 야구동호회가 있습니다.
(덕암구장은) 꿈의 구장이라고 해서 많은 활동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진입로는 지반이 약하고 비포장도로여서 접촉사고가 많이 납니다.
비가 오면 지반이 약해집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화두가 안전인데, 안전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점 고려해주십시오.


-
대덕구는 변방 중의 변방입니다.
전 시장님이 신경써주셔서 날로 발전하고 있는데, 지금 한 가지 제일 큰 문제는 철도정비창까지만 오폐수 관로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오폐수관로가 필요한 곳은 철도정비창 삼거리에서 영세기업인이 많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게 200m~250m 되는데 영세기업이 오폐수 처리시설을 설치하려니 돈이 많이 들어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 담당자와 상의해 오폐수 관로를 250m~300m 정도만 묻어주십시오.
그러면 그 시설비를 고용 창출하는데 쓰겠습니다.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입니다.
그 문제를 시장님이 꼭 기억해서 어려운 중소기업이 그 돈으로 고용창출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십시오.

두 번째는 전 시장님이 과상교 개통을 하면 출퇴근시간 만이라도 시내버스 돌리겠다고 했습니다.
여기 청장님도 그러셨습니다.
그런데 아직 안 이뤄졌습니다.
그 문제도 시에서 해줄 문제이니 말씀드립니다.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버스를 개통해주십시오.

세 번쩨 영세기업 근처에 점심을 먹고 쉴 공간이 없습니다.
그곳에는 외국 근로자도 많고, 잠시라도 쉴 자리가 없습니다.
쉴 공간을 배려해주십시오.


-대
전에는 5개 구가 있습니다.
대덕구에만 문화원이 없습니다.
이 지역은 천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대전문화의 발상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덕구에도 문화원이 생기도록 시장님이 도와주십시오.

-저는 어린이집 대표로 왔습니다. 
교재교구비 명목으로 나오는 돈이 있습니다.
그 돈을 다른 용도로 쓸 수가 없습니다.
이 돈을 어린이의 안전 쪽으로 쓸수 있게, 폭넓게 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를 들어 아이들은 의무적으로 안전벨트를 해야 하는데, 지금은 KC 규격에 맞춰서 하라고 합니다.
교재교구비를 어느 항목의 틀에서 쓰는 게 아니라 폭넓게 쓸 수 있도록 해주세요.


권선택 대전시장 답변
 

소규모 자영업자 지원 관련

외식업계가 요즘 매우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세월호 참사가 터지면서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20% 정도 겨우 이어가는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타개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힘을 모으겠습니다.
대전은 자영업 비율이 높습니다.
요즘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정말 고민이 많은데 궁여지책으로 생각한 것은 구내식당 이용을 줄여서 그 분들이 밖에서 먹게 할 수 없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내식당 문 닫는 날을 늘렸습니다.
각 구청이나 공공기관에서도 가급적 주변 업소를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확대간부회의에서도 공직자 여러분에게 휴가가시면 꼭 여행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관련 업소가 살아나
니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방안 연구하겠습니다.

대덕구 소외론 관련
대덕구가 원래는 여건이 좋거든요.
남북이 연결돼 있고, 중간이 비어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기본틀이 좋습니다.
연축지구 개발 등으로 대덕구를 잘 살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이 연결 안 된다거나 과거의 X축 노선에서 왔다갔다하고, 그 과정에서 소외됐는데요. 보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노인회지회 노후 건물 관련
대한노인회지회에 가봤습니다.
대덕구가 이상하게도 노인 관련 건물이 취약합니다.
그 문제는 기본적으로 자치구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대덕구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전철도차량관리단 인입선로 문제 관련

과거부터 문제였습니다.
저도 국회에서 관련 부처와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 충청권광역철도망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서, 여기에 포함시켜달라는 말이죠.
충청권광역철도망은 대덕구로서는 매우 중요한 철도수단입니다.
이것이 예타에 올라갔습니다.
1차는 통과했고, 2차가 남아있습니다.
2차가 통과돼야 가능합니다.
겨우 겨우 이어갔습니다.
인입선로까지 포함시키면 어렵습니다.
일단 합격시키고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합격되면 약간의 변경 가능성이 있고, 그런 부문을 전략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중환 교통건설국장 : 예타가 KDI에서 진행 중입니다.
경제성 문제 때문에 우선 예타 통과를 한 다음에 실시하겠습니다.
기본설계 할 때 신탄진진입선을 같이 검토해야, 그 때 재원을 봐가면서 해야 합니다.


용호교 관련

41m 정도에 30억 원 정도 소요됩니다.

이 문제도 대덕구와 협의하겠습니다.

이중환 교통건설국장 : 병목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시 재정을 봐서 시행하겠습니다.
안전행정부에서 당초 공모사업을 할 때 용호교 확장을 제외시켰습니다.
앞으로 시장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해서 확장하겠습니다.

도시철도 관련
도시철도로 여러 가지 소외를 받고 있다는 것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방침은 올해 말까지 건설방식을 끝내겠습니다.
그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저는 대덕구 개통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충청권광역철도망으로 푸는 문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교통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철도문제입니다.
현재 2호선을 그대로 하면서 2호선과 연결시키는 방안이 있습니다.
전문팀에서 연구 많이하고 있습니다.
청장님과 상의하고 정용기국회의원과 머리를 맞대 논의하겠습니다.
대덕구가 교통문제에서 소외되지 않게 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새로운 후보지를 물색해야합니다.
발전의 기틀을 새로잡아야 합니다.
남북으로 연결돼 있고, 중간이 비어있고, 이런 틀을 깨야합니다.
세종시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소통이 돼야합니다.

청소년수련관 앞에다 도로를 만들어 산업단지 연결하는 장기 계획이 있습니다. 
함께 풀어야 하고, 하나만이 아니라 전체를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덕암구장 진입로 관련
대전엔 동호인이 많습니다.
아마추어 야구 동호회가 600개가 있는걸로 아는데, 덕암구장이 있어서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입로가 잘 안되어 있다는 것, 누가 답변주세요.

이중환 교통건설국장 : 도로폭은 사실 대덕구에서 해주셔야 하는데, 재정이 어려워 시에서 해달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12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대덕구와 협의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오폐수관로 관련

오폐수관로 문제, 답변해주세요.

한선희 과학문화산업본부장 : 기업지원 차원에서 건설본부와 협의해서 가능성이 있는지 검토하고 추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내버스 증차 관련

시내버스 노선조정이 있습니다.
증차문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중환 교통건설국장 : 버스 증차문제를 고민하겠습니다.
80대 정도 증차해서 출퇴근시간에 배차하려고 합니다. 
체험해보고 정말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조사해서 반영하겠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휴식공간 관련

휴식공간은, 그런 공간을 확보하려면 돈이 들기 때문에 현장에 나가보겠습니다.

문화원 청사 관련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문화원이 없는 것은 구의 체면 문제입니다.
구청장님이 우선 검토해주시고, 저도 돕겠습니다.

교재교구비 관련
민간 어린이집 고생이 많습니다.
보육업무의 70~80%를 어린이집에서 커버하고 있습니다.
돈이 나오면 꼭 써야하기 때문에 재량대로 필요한 곳에 쓰게 해달라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열심히 대덕구민의 목소리 경청하고, 대덕구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도록 힘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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