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시민안전 종합대책으로 올 상반기 안전사고 줄어
- 담당부서 안전총괄과
- 작성일 2014-07-23
올 들어 대전시는 현장중심의 안전점검과 취약계층 소방시설 보급 등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 올 상반기 대전시민의 안전사고 발생이 대폭 줄어들면서 큰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올 상반기 관내 안전사고 발생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보행자 안전사고가 7.6% 줄어든 것을 비롯해 행락철 교통사고는 5.2%, 자전거 안전사고는 2.8% 각각 감소했습니다.
반면 안전사고 대응력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독거노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시설 보급률은 전년대비 18.2% 늘었고, 화재현장에 5분 이내에 도착하는 ‘골든타임제’ 성공률도 크게 올랐습니다.
-2014년 상반기 대전시 안전사고 발생 현황 -
|
구 분 |
행락철교통사고(건) |
보행자안전사고(건) |
자전거안전사고(건) |
불량식품신고(건) |
전기안전(건) |
승강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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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
5,571 |
1,414 |
700 |
582 |
9 |
6 |
|
2014년 상반기 |
5,434 |
1,306 |
680 |
464 |
6 |
1 |
|
증 감 |
△137 |
△108 |
△20 |
△118 |
△3 |
△5 |
6대 분야 52개 과제 시민안전종합대책
대전시는 시기 및 계절, 장소, 기능, 안전의식, 4대악 척결, 소방‧구조 등 시민안전 종합대책 6대 분야 52개 과제를 설정하고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민안전 종합대책 6대 분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기·계절별- 풍수해, 물놀이, 폭염 등 11개 과제
▲ 장소별- 공사장, 도로시설물 등 11개 과제
▲ 기능별- 전기·가스, 자살 예방 등 10개 과제
▲ 안전의식- 안전생활실천, 소방차 통행료 확보 등 9개 과제
▲ 4대악 척결-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 등 4개 과제
▲ 소방·구조- 다중이용업소, 산악안전, 테러대응, 현장 긴급구조 등 7개 과제
[장마철을 맞아 관내 수해 취약지구 현장점검을 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시는 시민안전 종합대책이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과제별 관리지표와 감축목표를 설정해 안전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미흡한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검검과 피드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3필착(안전띠, 안전모, 안전조끼) 캠페인과 안전포럼 및 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습니다.
[대전시민의 안전을 종합 관리하는 U-시티통합센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안전총괄과(042-270-4945)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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