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도안호수공원 조성에 대전시민경청위원회 제안 적극 반영
- 담당부서 주택정책과
- 작성일 2014-07-22
도안 갑천지구 호수공원이 대전시민경청위원회(이하 경청위) 제안에 따라 친환경적 요소가 더욱 강화된 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최근 경청위는 도안 호수공원에 대해 갑천․월평공원과 주변 농경지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것과 공원 전체를 유기농 도시농업단지로 조성하자는 의견을 대전시에 제시했는데요. 대전시는 경청위 의견에 대해 관련 규정과 여건 등을 종합 검토, 이를 실시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사업 재검토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올 초 친수구역으로 지정된 도안 갑천지구 일원]
일단 대전시는 도안 호수공원 조성의 사업 규모나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하면서, 경청위가 제시한 내용 중 갑천·월평공원 일부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는 것과 공원 일부를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친환경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유기농 도시농업단지로 조성하는 제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계획인데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안]
이곳은 올 초 국토교통부로부터 친수구역 지정 고시를 받아 85만 ㎡ 부지에 호수공원과 4,800 세대 규모 주거용지, 상업시설 등을 2018년 완성한다는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양승표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경청위에서 제시한 의견을 세밀하게 분석해 사업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도안호수공원 조성에 대전시민경청위원회 제안 적극 반영"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