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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신속하게 공정하게, 권선택 대전시장 주간업무회의서 특별 주문
  • 담당부서 공보관
  • 작성일 2014-07-22

대전시가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확정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집중하고 있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실·국장과의 주간업무회의에서 “예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비 등 차질 없는 예산 확보를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회의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21일 대전시 실국장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21일 대전시 실국장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앞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최근 기자브리핑에서도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을 이르면 오는 10월, 늦어도 연말까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날 권선택 대전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정상추진을 위한 전문가회의 및 시민 의견수렴 등 합리적 정책결정 과정의 중요성에도 각별한 관심을 보였는데요.
 

권선택 대전시장은 “제3의 기구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하되, 이달 중 전문가 회의가 구성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기획관리실, 교통건설국, 대전발전연구원과 함께 전문가회의 구성 방안과 여론조사, 타운홀미팅 등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세부 추진방안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오는 30일 국회의원 재·보선이 끝나면 내달 중 지역 국회의원과 대책회의를 갖고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 소위 예산국회에 적극 대응할 방침도 세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총체적 마련
 

이번 주간업무회의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실질적 정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일자리정책과 관련해 “일자리 만들기는 경제산업국만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 모든 실·국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주문하며 관련 방안이 유기적으로 마련돼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또 최근 대전시가 조사한 대형유통업체의 지역기여도 미흡 결과에 대해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형유통업체의 지역기여도 미흡에 대한 실질적 개선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점장급 회의가 아닌 책임자급 실무 대책회의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밖에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의 공동주택의 관리시스템 개선과 입주민 간 분쟁 예방, 공동체문화 형성 등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시와 자치구 간 경청과 소통, 대전시의회와의 협력과 공감을 위한 주요 시책 사전브리핑 등을 주문했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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