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제목 시민중심, 경제우선, 통합지향-권선택 대전시장 취임 첫 주간업무회의 주재
  • 담당부서 공보관
  • 작성일 2014-07-14

“민선 6기 시정방향은 시민중심, 경제우선, 통합지향, 이 세 가지가 기본이 됩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14일 취임 후 첫 실국장과의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선 6기 대전시정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 
[회의를 주재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날 권선택 대전시장은 경제 활성화와 관련해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기업유치는 물론 기업 도우미제 등 상당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라”며 “지역기업과 입주 기업인에 대한 각종 우대정책과 사기 진작 정책을 마련하고, 기업유치 활성화에 기여하거나 협상능력이 우수한 공무원을 경제협력부서에 전진 배치시키고 성과에 따라 확실한 인센티브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은 대덕특구가 입지해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과학기술도시가 된 것”이라며 “양적발전 못지않게 대덕특구와의 제도적 상생협력 방안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내실화해 중요시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라”고 덧붙여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권선택 대전시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자 선정에 대해 “터미널이 주 기능이고 나머지 지원시설 및 유통시설은 부가적 기능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앞으로 원만히 건립됨으로써 교통문제 해결과 유성발전에 획기적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권선택 대전시장은 민선 6기 공약에 대한 추진 계획도 점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현재 시민경청위원회와 시 각 부서가 의견을 종합해 공약사업 100개를 선정하는 작업이 진행 중인데요. 이에 대해 권선택 대전시장은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닌 꼭 필요한 실질적 공약 위주로 엄선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밖에 권선택 대전시장은 최근 대전시 국·과장급 인사와 관련해 “조속한 시일 내 후속인사를 단행해 조직 안정화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시민중심, 경제우선, 통합지향-권선택 대전시장 취임 첫 주간업무회의 주재"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