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태풍, 집중호우 대비 여름철 특별 종합대책
- 담당부서 재해예방과
- 작성일 2014-07-11
태풍 ‘너구리’가 다행히 방향을 일본으로 빗겨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여름철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데요. 이에 대전시는 각종 안전대책과 현장점검으로 시민 안전 지키기에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태풍, 집중호우 대비 여름철 특별 종합대책
대전시는 풍수해, 물놀이, 폭염, 산사태, 식중독, 감염병, 가축전염병, 쓰레기, 전기, 낙뢰 등 10개 분야에 대한 예방대책을 정립한 여름철 특별 종합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오는 10월 15일까지 태풍, 호우 등 재난에 대비해 급경사, 대형공사장, 물놀이장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난 8일 서구 도안동 상습 침수구역과 기성동 벌곡길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와 함께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센터 등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 742곳과 도우미 1,244명을 편성해 운영하고,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기상특보를 문자메시지로 알리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여름철 성수식품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합니다.
대전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재산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재해예방과(042-270-5953)로 문의하세요.
대전광역시가 창작한 "태풍, 집중호우 대비 여름철 특별 종합대책" 저작물은 "공공누리 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