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둔산1동 주민센터, 생활문화센터로 변신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작성일 2014-07-08
서구 둔산1동 주민센터가 주민의 여가생활을 돕는 ‘생활문화센터’로 거듭납니다.
대전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7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올 하반기 중 둔산1동 주민센터에 총 3억 2,000만 원을 들여 다목적실, 강의실, 북까페, 연습실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마을합창단을 비롯한 주민 생활문화 동호회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문화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여가생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주민이 자발적으로 모인 마을합창단의 연습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
이번 사업은 유휴시설을 생활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주민의 문화와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는데요.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월 전국 지자체로부터 참여 신청을 받아 사업 타당성과 전문가 컨설팅,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예술과(042-270-4441)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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