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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전시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잘 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2주 동안, 한 번 만 더 힘내 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19 저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대전시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잠복기 14일을 고려, 내달 6일 예정된 학교 개학 때까지 전염력을 최소화시키기 위함인데요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감소세로 접어들었지만, 아직 산발적 집단감염과 세계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어 안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4일 한밭수목원을 찾아가 시민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호소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24일 한밭수목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호소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나의 건강과 자만이 약한 누군가를 죽일 수 있다

코로나19는 연령과 개인건강상태에 따라 천차만별의 증상을 보입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아예 증상 없이 지나가거나 가벼운 감기 증상으로 끝나기도 하지만, 또 다른 많은 이들은 호흡곤란과 혈압 급변, 극심한 복통의 반복으로 생사를 넘나들고 있는데요.

때문에 각자가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것이 나와 내 가족은 물론 스쳐가는 그 누구의 가족까지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선 앞으로 보름만이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 지금, 15일 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인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보건의료체계가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확진자 발생 억제


지속가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국민이 일상 생활과 조화 가능한 생활 방역으로 이행

국민여러분께

지금부터 15일 간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 안에 머물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 불요불급한 모임, 외식, 행사, 여행을 가급적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이 아니면 외출을 자제

(직장인) 퇴근하면 집으로, 아프면 집에 있기 등 직장 내 행동지침 준수

(사업주) 재택근무, 유연근무, 출퇴근 시간 조정으로 밀집된 환경 피하고, 아프면 집에 있기, 아파하면 집에 보내기가능한 근로환경 조성


범정부 지원

 정부 부처부터 대국민 지원과 적극 참여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국민을 지원합니다


(지원) 소상공인 지원책 실시, 장기적으로 생활 방역 전환 시 종합적 지원 방안 마련

(공공기관) 공무원 복무관리 특별 지침통해 공공기관 밀집된 환경 피하고 아프면 집에 있기, 아파하면 집에 보내기원칙 실천

(거리 두기 확산) 사업장 내 거리 두기 지침 전파해 사기업도 아프면 집에 있기, 아파하면 집에 보내기참여 독려 -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 국립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지


(현장 점검) 관련 위험 시설·업종 전면적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