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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코로나 이후 사회경제 변화 대응하라! 허태정 대전시장 주간업무회의
  • 담당부서 대변인
  • 작성일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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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는 27일 현재 지역 내에서 확진자가 28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현황


일선에서 치열한 방역작업에 임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와 의료직, 공직자, 그리고 자발적 방역활동을 기꺼이 따르는 시민여러분 덕분인데요.

전국적으로도 확진자 발생 추이가 급감하면서 그간 엄격하게 유지하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도 내달 5일 이후 변화를 보일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현황


하지만 방심은 금물,

코로나19의 강한 전염성은 언제든 집단감염으로 발현될 수 있기에 최후의 종식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 전환기를 맞아 방역체계 재점검과 하반기 사업 탄력적 변경을 주문했는데요.

먼저 “의료진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에 대전을 오늘로 지역 내 확진자가 28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오는 30일 석가탄신일을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휴일이 이어져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고요.

이어 “내달 5일 이후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전환됨에 따라 생활방역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의 기준, 대상, 방법, 절차 등을 미리 검토하고 자치구와 일관된 방침으로 시행할 수 있게 준비하라”고 덧붙였습니다.

27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
[27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변환 환경에 맞춰 민선7기 후반기 정책의 탄력적 변화를 수립하고 새 발전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이에 대해 “코로나19를 맞아 올 하반기 사업은 물론 민선7기 후반기 정책도 수정이 불가피하다”며 “기존 사업평가와 더불어 남은 사업의 방향과 목표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계획을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고요.

특히 “이버 사태를 겪으며 우리는 생활과 업무 모두에서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여기에는 많은 기술적 발전요소가 담겨 있다”며 “4차산업혁명특별시답게 이에 대한 기술 효과성을 높이고 선도할 방안을 고민하자”고 말했습니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사회가 코로나19를 겪으며 빛난 공동체 시민의식을 정책으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가 코로나와 함께 의식하는 핵심단어로 공동체가 부각되고 있다”며 “그동안 시민이 보여준 모습을 지역사회에 맞는 공동체 정책으로 연결시켜 우리사회를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불예방 특별관리, 직장 내 성인지감수성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27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27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하는 허태정 대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