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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DAEJEON METROPOLITAN CITY 대전광역시 DAEJEON METROPOLITA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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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태양광, 지열,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스마트 에너지 제로 도시 대전’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노력으로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점차 늘면서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2배 증가

올해 우리시 태양광 발전 허가는 71건(11월 말 기준), 지난해(33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발전설비 용량도 지난해 2㎿에서 6㎿로 3배나 확장됐습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설비]


이는 그동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특히 우리시의 소형햇빛발전보조금 지원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요.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태양광발전 상업운전을 개시, 설비용량 100㎾이하 태양광 발전사업자에게 60개월 동안 ㎾h당 50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지원정책으로 발전사업자의 설치비 회수기간 단축은 물론 실질적 수익으로 이어지면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늘고 있습니다.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대전시가 사업비 16억 원(국비 8억 원)을 들여 서구 기성동 갑천누리길 무궁화용사촌마을을 ‘신재생에너지 자립 향토문화마을’로 조성합니다.

이곳은 도시가스 공급이 불가능한 에너지 소외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768㎾ 규모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되는데요.

신재생에너지 종류는 태양광 453㎾, 지열 315㎾입니다.


설치계획


일반주택

공공건물

합계

태양광설비

147개소 / 441

4개소 / 12

151 / 453

지열설비

10개소 / 175

5개소 / 140

15 / 315


사업이 완료되면 마을주민의 난방비 절감효과와 함께 갑천누리길 방문객에게 신재생에너지를 홍보하는 역할도 할 것으로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시가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정책
[대전시가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정책]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에너지산업과(042-270-3771)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