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대전광역시 DAEJEON METROPOLITAN CITY 대전광역시 DAEJEON METROPOLITAN CITY

검색하기

  • 제목 혁신도시 지정 반드시 해낸다! 국회 설득 총력전전개
  • 담당부서 균형발전담당관
  • 작성일 2020-09-16
  • 공공누리 공공누리 이 창작한 혁신도시 지정 반드시 해낸다! 국회 설득 총력전전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대전에 있는 공공기관이 우리지역 청년들을 의무채용토록 하는 ‘혁신도시’가 되는 것, 불과 3년 전만 해도 기대할 수 없었던 먼 산 같은 얘기였는데요.

시민과 함께
한 번, 두 번, 한 명, 두 명, 수 없이 정부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차별을 호소하고 당위성을 강조했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실현을 위한 노력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실현을 위한 노력]


지난해 말, 긴 노력 끝에 대전에 있는 17개 공공기관을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의무채용토록 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지난 5월부터 적용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작된 충청권 51개 공공기관
[지난 5월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작된 충청권 51개 공공기관]


하지만 아직 수도권에는 수백 개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려고 준비 중인데요. 근본적으로 대전청년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를 넓혀주려면 이들 공공기관이 대전으로 와야 하지만, 각 지방 혁신도시로만 이전토록 하는 균형발전특별법에 대전은 포함돼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전시는 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이끌어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지난 3월 혁신도시 지정 가능성을 담은 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순간
[지난 3월 혁신도시 지정 가능성을 담은 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순간]


대전이 혁신도시가 되면 그 만큼 자기지역으로 오는 공공기관이 줄어드는 터라 다른 지자체의 반대를 이겨내야 합니다.

코로나 정국에도 대전청년의 미래와 지역경제 디딤돌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이낙연 대표에게 혁신도시 지정 건의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국회를 찾아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와 박병석 국회의장을 차례로 예방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15일 국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혁신도시 지정을 호소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15일 국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가균형발전 완성과 기존 신도시 개발형 혁신도시 한계를 극복하고 원도심활성화와 도지재생에 연계한 혁신도시 신모델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설명했는데요.

특히 세종시 건설과 정부대전청사 입지 등을 이유로 대전이 혁신도시 에서 제외돼 공공기관 이전혜택을 받지 못하는 불평등 상황과, 이로 인한 인구 감소 및 원도심 쇠퇴 등 부작용을 역설했습니다.


15일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15일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혁신도시 지정 신청내용을 소개하며 당위성을 강조했는데요.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
▲ 특화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 실현
▲ 지역 내 불균형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마련

혁신도시 발전전략
▲ 특화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유치
▲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기능의 집적화
▲ 주택공급, 문화·여가·교통 인프라 확충
▲ 스마트 혁신도시 건설
▲ 혁신도시 건설과 연계한 원도심 발전 지원
▲ 4차 산업혁명과 연계 혁신성과 확산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150만 시민의 오랜 염원이자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정치권과 협력해 조속히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5일 국회를 찾아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흠 최고위원,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난 허태정 대전시장
[15일 혁도시 지정을 위해 국회를 찾아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최고위원,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난 허태정 대전시장]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균형발전담당관실(042-270-3551)로 문의하세요.


혁신도시 지정위해 나섰다
☞ 혁신도시 지정 노력 상뉴스로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