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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재난 피해 주민 주거 안정' 민·관이 함께한다
사회재난과2026-02-27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으로 주택을 상실한 주민의 신속한 주거 복구를 지원하고, 복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협약 업무이 체결됐습니다. 바로 대전시가 대전시건축사회와 맺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입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 피해주택 설계·감리비 최대 50% 감면 ▲피해 주민 대상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신속 지원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건축사 참여체계 구축 ▲복구 추진 상황 점검 및 공동 협의체 운영 등 입니다. 이로써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의 규모가 커지는 상황에서... -
대전·충남 통합 시기 74%가 늦춰야 "주민·자치권 요구를 반대로 치부하는 건 본질 호도"...주간업무회의
대변인2026-02-23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시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충분한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회에 법안이 발의되면 ‘충분한 숙의와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절차 없이 ‘졸속·껍데기’ 행정통합법으로 추진되는 만큼 “변화된 입법 환경에 대한 민의를 들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여당 발의 통합법은 대전·충남 두 광역단체장이 추진했던 통합의 본질과 차이가 큰 만큼 갈수록 커지는 주민투표 요구의 실질적 의미와 시민 의견을 시장으... -
대전 경영위기 소상공인 지원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소상공정책과2026-02-20
대전시가 소상공인 대상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신청에 이어 대면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총 2만 8,818건의 온라인 접수가 진행됐고, 총 1만 1,662건이 적격 심사를 통과해 2주내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원금 대면 접수 첫날이던 19일부터는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관련글이나(https://www.daejeon.go.kr/itm/drhStoryDaejeonView.do?boardId=blog_0001&ntatcS... -
215m 전망타워 우주선 디자인 전망타워, 케이블카․모노레일 운행도
대변인2026-02-13
대전시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를 민자 방식에서 공공개발로 전환해 본격 추진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해당 사업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환은 최근 금융시장 악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민간자본 유치가 어려워진 상황을 신속히 돌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시는 대전도시공사를 중심으로 한 공공개발 체계를 구축해 사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 공공개발 전환…재정 투입·공사채 활용 당초 민자 유치 방식 대신 시 재정 투입과 도시공사 자체 사업을 병행합니다. 이는 오월드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 -
대전광역시장 이장우 입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변인2026-02-12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와 함께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했습니다. 한 해의 첫 문턱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웃음과 행복 가득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대전광역시는 시민 여러분의 성실한 하루하루가 더해져 조금 더 단단해지고, 조금 더 따뜻해졌습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운 도약의 해 2026년을 맞아, 우리 대전광역시 공직자는 시민 여러분 곁으로 한 발 더 다가갈 것입니다. 144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도시...
궁금하신 사항은 대전시 콜센터 042 - 120 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