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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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가 대전의 정책이 됩니다!
공보담당관2026-10-30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제1대 대전청년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직접 이야기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참여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10월 29일 출범한 대전청년의회는 601명의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청년의원 9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청년의원들은 진로탐색, 사회진입, 경력형성, 가족형성 등 4개 분과에서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모으게 됩니다. 특히 2027년 신설되는 청년참여예산과 연계해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을 실제 예산에 반영하고,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직접... -
5개 자치구를 돌며 들은 시민의 목소리,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공보담당관2026-10-27
민선 9기 첫 상생공감투어 마무리, 현장에서 찾은 해답을 시정에 담겠습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 그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지난 유성구를 시작으로 중구, 동구, 대덕구에 이어 오늘 서구까지, 5개 자치구를 찾아 시민들과 직접 만나고 지역의 현안을 살폈습니다. 오늘 서구에서는 옛 마사회 건물을 찾아 청년창업 공간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시민 400여 명과 만나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노후 시설 개선 등 일상과 밀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도마동 파크골프장 조성에 7억 원, 도마실국민... -
대전의 미래를 위한 교육 투자, 3,114억 원 규모 협력
공보담당관2026-10-23
무상급식부터 돌봄·교육환경 개선까지,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준비합니다 오늘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16개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총 3,114억 원 규모의 교육협력사업을 놓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 방안을 함께 살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 초·중·고 무상급식 단가를 평균 15% 인상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식재료비 상승을 반영해 급식의 질을 높이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립유치원 유아교육... -
대덕대교 개축공사 첫날,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
공보담당관2026-10-19
10월 19일부터 대덕대교 개축공사에 따른 부분 교통통제가 시작됐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사 첫날 현장을 찾아 교통상황과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대덕대교는 둔산과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연결하는 주요 교량입니다. 준공된 지 약 45년이 지난 노후 교량을 새롭게 설치하고,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안정적인 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사입니다. 이번 공사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시민 여러분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입니다. 왕복 10개 차로가 5개 차로로 축소 운영되며, 교통통제는 2029년 5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 -
우리 동네 유성구, 무엇이 달라질까요?
공보담당관2026-10-13
시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다! 유성구에서 시작된 상생공감투어 대전시가 12일 유성구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첫 ‘상생공감투어’에 나섰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주민 400여 명과 만나 지역의 고민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청년 창업과 골목상권 활성화부터 교통, 복지, 생활환경 개선까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대전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특화주택과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상생골목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이 건의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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