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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겨울방학 더 즐겁게!

1월 전시·체험·공연 1월을 Play하라 전시·체험·공연
전시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은 대전시립미술관 개관20주년을 기념하여 대전현대미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전시로서 대전현대미술의 태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대전미술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살펴보는 전시이다. 70·80년대 대전현대미술이 태동하기까지는 원로·작고작가들의 예술혼과 백년대계(百年大計)와 같은 시대를 뛰어 넘는 스승과 같은 노력 없이는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최근 한국현대미술에서 대전현대미술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대전미술 100년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회자되고 존경받는 10명의 원로·작고작가들의 삶과 예술혼을 살펴보는 전시를 통해 대전미술의 뿌리, 정체성을 찾고자 한다. 또한 대전현대미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하나의 키워드로 사람, 예술을 중심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순수한 교감 속에 숨겨진 가슴을 울리는 깊고 예리한 대전미술역사의 숨결을 느끼기를 기대해 본다.

- 기간
2018년 11월 16일(금) ~ 2019년 1월 20일(일)
- 관람료
어른 500원, 어린이·청소년 300원
- 장소
대전시립미술관 1전시실, 2전시실, 3전시실
- 문의
042-270-7330
- 홈페이지
https://dmma.daejeon.go.kr/main.do
전시 사유의 숲
열린미술관

사유의 숲

대전시립미술관은 '열린미술관'이라는 프로젝트로 미술관을 이용하기 힘든 원도심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술관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열린미술관'<사유의 숲>은 미술관이 그간 수집한 소장품들 중 인간의 내면에 대한 작품과 인간을 둘러싼 자연을 주제로 다른 작품을 소개한다. 도시의 숨막히는 일상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지친 마음을 비워내는 사색의 공간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 기간
2018년 11월 2일(금) ~ 2019년 1월 20일(일)
- 관람료
무료
- 장소
대전창작센터
- 문의
042-270-7390
- 홈페이지
https://dmma.daejeon.go.kr/main.do
공연 뮤지컬 그날들
뮤지컬

그날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명곡의 차기! 故 김광석이 불렀던 명곡들로 만들어진 넘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기억 속에서 더 진해지고 뚜렷해지는 그의 노래들로 이루어진 뮤지컬 <그날들> <부치지 않은 편지> <서른 즈음에> <사랑이라는 이유로> <먼지가 되어> 등 故 김광석이 불렀던 명곡들이 장소영 음악감독의 과감하면서도 감성이 녹아있는 편곡으로 무대에서 다시 태어나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관람등급
8세 이상
- 장르
뮤지컬
- 기간
2019년 1월 5일 (토) ~ 2019년 1월 6일 (일)
5일 (토) – 오후 3시, 저녁 7시 30분
6일 (일) – 오후 2시
-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VIP석 130,000원, R석 110,000원, S석 90,000원, A석 60,000원
- 문의
1877-5030
공연 나무예술기획 색채음악콘서트 II
나무예술기획

색채음악콘서트 II

본 공연은 감각의 발달 과정 중 가장 마지막에 발달한 ‘시각’ 그리고 그 ‘시각’과 동시에 발달하기 시작한 ‘청각’을 함께 적용시켜 공감각적인 치유 콘서트로 ‘우리가 인지한 그 색(The Color)과 그에 어울리는 음악이 우리의 감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색채음악콘서트는 나무예술기획의 기획공연으로 ‘오렌지 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화이트 컬러’를 선택하였다. 일반적으로 자유로우며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색으로 순수, 천진함, 완전함 그리고 완성 등의 의미를 가진 ‘화이트(The White Color)'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피아노수다’, ‘앙상블위드’, ‘피아노듀오 동행’, ‘피아노앙상블 뒤나미스’, ‘앙상블 트라움’, 피아노 아벡‘, ’피아니스트 최진아’ 등 대전에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는 음악단체와 솔리스트 연주자가 함께 참여하여 ‘화이트 컬러’에 대해 연주자들이 각자의 문화, 종교, 사회 심리적, 자연적 측면 및 심리를 반영하여 선곡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공감함으로서 대전의 연주단체들과 관객들이 색을 매개체로 한 음악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관람등급
8세 이상
- 장르
음악
- 기간
2019년 1월 5일(토) 오후 3시
- 장소
대전 예술의 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전석 20,000원
- 문의
042-477-8220
2019 신년음악회
2019

신년음악회

새해 첫 문으로 여는 2019 신년음악회가 제15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새로운 클래식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치엔 쳉과 타고난 미성에 탁월한 벨칸토 창법이 돋보이는 소프라노 한경성,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가 이끄는 대전시향과 함께 찾아온다. 슈트라우스 2세의 「집시 남작」서곡을 시작으로 신년음악회에 빠질 수 없는 대표 레퍼토리인 슈트라우스와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와 폴카, 라벨과 크라이슬러의 흥겨운 음악들로 채워질 특별한 무대로, 화려하고 풍성한 클래식 선율과 함께 희망찬 새해, 벅찬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 관람등급
8세 이상
- 장르
클래식
- 기간
2019년 1월 10일 (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문의
042-270-8333
  • 담당부서 : 관광마케팅과
  • 담당자 : 지선구
  • 문의전화 : 042-270-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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