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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 Daejeon Metropolita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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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겨울방학 더 즐겁게!

1월 재미가 솔솔! 지식도 쑥쑥! 겨울방학 지식충전 커플
대전시립박물관
#1. 대전의 역사가 이곳에! 대전시립박물관

대전시립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대전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도안신도시 개발 당시, 발굴된 유물과 대전 시민들이 소장한 유물을 기증 또는 위탁받아 전시하고 있다. 상설전시실, 특별전시실, 기증유물실, 야외전시장, 도시홍보관으로 구성된 대전시립박물관은 삼한시대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친 대전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 고문서 전적유물 등 관련 유물 35,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능 나눔 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전통·문화·예술 강좌가 준비돼 있어 홈페이지 예약 후 수강할 수 있다.

  •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 시간  10:00-18:00 (※월요일 휴무 |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휴관)
  • 전화번호  042-270-8600
  • 홈페이지  http://www.daejeon.go.kr/his/index.do
대전전통나래관
#2. 전의 전통을 만드는 보물 같은 손, 대전전통나래관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기능종목의 전승과 보존기반 마련을 위해 설립됐다. 대전무형문화재 기능 9종목 보유자의 작품을 전시할 뿐 아니라, 전수교육을 진행하여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층 상설전시실에는 앉은굿, 불상조각장, 소목장, 송순주, 국화주, 각색편, 단청장, 악기장(북메우기), 초고장, 악기장(가야금제작), 목기장의 작품 전시 및 무형문화재 관련정보가 소개되고 있다. 또한 3월부터 11월중에는 일반시민에게 예·기능종목 전수교육의 일환으로 무형문화전수학교를 운영한다.

대전문학관
#3. 문학과 문학가의 정신이 숨 쉬는 대전문학관

사친(思親) - 김만중 -
오늘 아침 사친의 시 쓰려 하는데
글씨도 이루기 전에 눈물 먼저 가리우네
몇 번이나 붓을 적시다 도로 던져 버렸나
응당 문집 가운데 이 시는 빠지겠네

대전문학관 홈페이지, 온라인 문학감상실에 소개된 서포 김만중선생의 시다. 대전문학관은 대전의 문학사를 정립하여 전통을 계승할 뿐 아니라, 문인들의 작품과 문학사료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는 곳이다. 대전의 대표문인과 대전문학의 역사 등을 소개하는 상설전시실,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과 그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획전시실이 운영되고 있을 뿐 아니라, 작가와 함께 직접 소통하는 문학콘서트와 문학체험프로그램도 수시로 기획되니,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방문하시길 권한다.

  • 위치  대전광역시 동구 송촌남로 11번길 116
  • 시간  09:00-18:00 (해설사10:00-17:00 매주 월요일휴관)
  • 전화번호  042-626-5021~3
  • 홈페이지  http://dlc.or.kr
대전무형문화재 전수회관
#4. 살아있는 문화재로부터 예술을 배우다, 대전무형문화재 전수회관

지난 2009년 대전시에서 지정한 무형문화재를 전승하고 육성하기 위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이 처음 문을 열었다.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는 웃다리농악부터 대전지역에서 전래되는 다양한 예능과 민속신앙, 조각공예 등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21개 종목의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문하생들이 기량을 연마하고 공연을 할 수 있는 연습실과 공연장이 있다. 또한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은 대전무형문화재 예능 11종목을 전수· 보존하며 교육, 공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위치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 94번길 50
  • 시간  10:00-17:00 (해설사10:00-17:00|매주 월요일휴관)
  • 전화번호  042-625-8384
  • 홈페이지  대전무형문화재 전수회관 https://herit.djichc.or.kr:4446, 대전문화재단 통합홈페이지 http://www.dcaf.or.kr (교육,전시,공연,행사 정보)
대전신문박물관
#5. 내가 만든 신문의 탄생. 대전신문박물관

대전일보 창간 65주년, 발행 호수 2만호를 기념해 개관한 대전일보 신문박물관은 신문의 종류와 역사를 비롯해, 신문편집 및 제작과정에 참여해 볼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5개의 전시실로 나뉘어져 있는 신문박물관은 납활자, 조판기, 연판 등 1990년대 이전 신문 제작에 사용된 장비들을 직접 보고, 현재의 신문 제작 장비와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자의 방, 체험실, 영상실 등 5개의 전시실이 준비되어 있어 나만의 신문을 만들어 보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314 대전일보사 6층 신문박물관
  • 시간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 전화번호  042-251-3333
  • 담당부서 : 관광마케팅과
  • 담당자 : 이지현
  • 문의전화 : 042-270-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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