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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토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 구현을 위해 토론을 통한 공론화로 의견을 숙성하고, 최종 의견을 취합하겠습니다.
환경

제로웨이스트 매장 확대와 문화 확산을 위해 어떤 정책과 지원이 필요한가요? 진행중

  • 토론기간2022-08-30 ~ 2022-09-29
    • 참여 251
    • 댓글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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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가 곧 쓰레기가 되는 시대~!

버릴 것 없는 착한 소비를 위해 제로웨이스트 매장을 확대하고,

대전시민의 일상생활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면

어떤 정책과 지원이 필요한가요??



댓글의견달기[251]
의견등록
  • 구** 2022-09-06 16:03
    대전시민들의 제로웨이스트 샵에 대한 인식도는 크지만 제로웨이스트 샵의 매장수가 적고 접근성이 떨어져 활성화가 필요하다. 제로웨이스트 샵의 확산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을 넘어 공공에서의 실천 노력이 필요하다. 대전시청을 비롯한 각 구청과 주민센터등 관공서 내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시민들이 다회용품들을 접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창구를 마련해 접근의 용이를 높이고 홍보하는 것을 제안한다. 또한 2021년 4월에 제정된 <대전광역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시의 구체적인 목표와 과제를 수립, 시행해야한다. 시민과 기업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대전시 또한 시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저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실행, 지원을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참고자료 1. 대전충남녹색연합에서 실시한 일회용품 플라스틱쓰레기 문제 및 제로웨이스트 샵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보도자료 https://greendaejeon.org/?p=102956 2. 대전충남녹색연합 지구살림 가이드북 https://greendaejeon.org/?p=10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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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2022-08-30 21:05
    1. 대전 도시 내에서 다양한 제로웨이스트 샵을 보기 어렵다. (대청댐 가는 길 에 있는 곳 또는 대부분 비슷한 초기 수준의 제로웨이스트 샵, 주말에는 이용이 어려운 곳 등이 많음. 시민운동하시는 분들이 노력하시는 것은 충분히 알지만 일반 시민이 체험하기엔 주말, 공휴일이 쉬는 곳은 있으나 마나 하는 수준) 2. 홍보 부족이 많다. (대전 동구 자양분, 유성구 제작소 등 고생하시는 것들은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인스타그램에 잠시 노출되는 홍보가 위주이고,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중물과 같은 대표 프로그램이 부족. 또한 사회혁신센터 등 일회성 프로그램으로만 보여 흥미도가 낮음. 오히려 서울 등에서 시도하는 프로그램 벤치마킹도 필요해 보임) 3. 좋은 소비도 중요하지만 좋은 환원도 필요하다. 하지만 인식 부족과 구성된 환경의 부족이 더 심하다. (주택가, 대학 원룸 등 아직도 투명플라스틱 등 분류가 잘 되지 않고 있고, 이를 재활용하기에는 쓰레기를 버리는 환경 조차도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다.) 4. 대학- 시민단체가 함께하며 리빙랩 형태로 시민들이 제로웨이스트 등을 체험하고 시도해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대학 내 공간 개방을 고민해보며 제로웨이스트에 공공/교육기관부터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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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2022-09-05 16:01
    1.주택 도 아파트 처럼 쓰레기 분리 배출을 잘 할수 있도록 공동 수거장 마련 절실(깨끗하고 정기적 관리를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 또는 일자리경제과와 연계하여 공공 근로자등을 고용하여 주기적 관리 필요) 2.대중적 인식전환 필요- 대덕구 배달강좌제 처럼 주민 5-6명이 모여서 교육요청시 환경교육전문가가 찾아가서 제로웨이스트 교육 필요 3. 다회용기등을 이용하여 지역매장 사용시 상인과 이용자 모두에게 해당 지자체 포인트 제공하여 지방세 납부시 해당 포인트 등으로도 결제하도록 혜택을 추가 할것 4. 분기별로 제로웨스트 실천 점수 등을 누적 기록하여 순위자를 표창하고 지역매장 이용 상품권등을 제공하여 활발한 실천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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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2-09-03 13:03
    제로웨이스트 상점의 확대가 우선적으로 이뤄져야겠지만, 제일 일회용기가 많이 나오는 식당이나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일회용기들은 많이 살수록 저렴하기도 하고, 제일 대표적인 예를 들면 카페에서 텀블러 사용 시 500원 할인이 있는데 솔직히 업주 입장에서는 일회용기로 정가 받는 게 이득입니다. 친환경용기는 그것보다 더 비쌀 테고요. 음식점과 카페에서 배달과 테이크아웃 일회용기만 줄여도 일회용품 사용은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알면서도 할 수 없는 건 편의성과 가격 때문일 테고요. 친환경용기 제공이나 다회용기 사용 시 할인을 높일 수 있도록 소상공인을 지원해 주는 것이 제일 효과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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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22-09-03 10:36
    개인적으로 다회용 용기사용 및 소모품 사용을지양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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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2-09-02 14:52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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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22-09-20 10:45
    1. 공공기관내 제로웨이스트샵 설치시 퇴근하면서도 샴푸 등 사갈수 있어서 활용 많이 할것 같습니다. 시민분들도 방문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사무용품 입찰시 최저입찰이 아닌 제로웨이스트 물건 위주 수의계약이 필요합니다. 친환경 종이 등이 단가가 비싸다고 활용 안하는데, 공공기관이야말로 시민의 세금으로 "올바른 소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교육청과 연계하여 초등학생 부터 제로웨이스트 물품 활용(나무칫솔, 천연수세미 등) 기회를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이는 집안 곳곳으로 전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대전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제로웨이스트 물품 기술 개발 지원 등을 통해 대한민국, 전세계 제로웨이스트 선도 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로웨이스트샵들 가보면 다 비슷한 기술력으로 비슷한 품질의 제품들이 나오는데, 환경보호 = 내몸보호 (내몸도 환경의 일부임) 를 주창하고, 최근 트랜드인 웰니스를 적용하여 그린도시 대전(숲, 자전거, 힐링, 제로웨이스트) 라는 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제로웨이스트 박람회, 네트워킹, 지도 제작 등 시 차원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시청 환경국에서 제로웨이스트 담당자 및 업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시와 시내부에 있는 카페들과 협약 혹은 켐패인 진행 하여, 대전컵(다회용컵)활용 등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공서 내 일회용컵 사용 금지, 친환경 종이 사용도 고려해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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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2-09-16 18:16
    공공기관에서의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권고한다. 제로웨이스트 창업주에게 지원을 해주고 관리한다. 제로웨이스트 참여 이벤트 지원한다. 예) 이벤트 참여자 키프티콘 제로웨이스트 가게 결제 시 온통대전 캐시백률 추가 등 제가 일하는 곳에서의 잦은 일회용품 사용, 또 분리수거를 하지 않은 모습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효과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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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2-09-06 20:05
    2050년 글로벌 탄소중립정책 추진과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연관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일회성이 아닌 일관성있게 자리잡도록 실제 일상에서 습관이 되고 문화로 정착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중 하나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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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 2022-09-03 12:31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많으니 홍보가 많이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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