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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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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실외 공공장소 금연정책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요? 진행중

  • 토론기간2022-04-26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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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공공장소 금연정책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요?

공공장소 금연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의견 수렴



댓글의견달기[30]
의견등록
  • ㅅ** 2022-04-26 17:03
    솔직히 흡연자들도 세금똑같이 내는 사람인데... 흡연 부스를 버정 옆에 설치한다던가 편의성이 확대대야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창하게 10인~20인을 노리고 세우지말고 이용하기 편하게 좁은 길에서는 예전에 공중전화 부스처럼 그렇게 1~2인 이용할 수 있는 부스를 확대해야할 것 같아요... 솔직히 노담이니 어쩌니 홍보해봤자 "응~ 너넨 떠들어라 난 그래도 핀다~"하는 사람들 너무 많고 그럴 돈으로 흡연자들을 흡연부스에 가둬두고 그 다음에 과태료를 물리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흡연부스 지도 같은걸 네이버나 다음이랑 협약을 맺어서 흡연부스 지도를 만들고요. 흡연부스가 너무 없고 머니까 잠깐 한숨 돌리려고 피우는 건데 멀고 불편하니까 있는 것도 이용 안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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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2-04-26 16:34
    현실적으로 흡연자들을 통제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생각됩니다. 당장 담배유통을 금지시킨다 하더라도 불법적인 경로로 담배가 유통될것이 뻔하고 가짜 담배가 시중에 유통될것이라 예상됩니다. 최소한 흡연자들이 특정 구역에 모여 담배를 필수있게 흡연부스를 곳곳에 설치하는것이 가장 현실성있을꺼라 생각합니다.(핸드폰 어플을 통하여 근처 흡연부스가 어디있는지 확인 가능하도록 하는 어플개발도 좋은 아이디어일것같습니다.(ex.타슈어플처럼 위치를 지도 표시)) 물론 설치 구역 주민들이 반대할것이 예상되지만 이후 흡연부스외에서 흡연을하는(길빵)인원들을 공공일자리형식(지역일자리창출가능) 아니면 경찰서 사회복무요원등을 활용하여 단속(계도기간동안 홍보물 장착 및 실제 단속을하며 계도기간동안 벌금유예등으로 경각심을 일깨우고 흡연부스 이용 홍보)하여 세수확보를 하여 부스 설치구역 주민들을 위해 지원을 한다면 어는정도 완충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흡연자들이 건전한 흡연 문화가 잡힐때까지 대전시에서 여러 방안등을 검토해 최선의 결과를 내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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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2-05-12 16:16
    건물 옥상을 흡연구역으로 지정하면 어떨까요? 흡연하는 것은 자유지만 길거리나 건물 1층 가게 앞에서 간접흡연 당하면 기분이 썩 좋진 않아요. 하지만 길거리에 흡연부스를 무한정으로 짓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 같아요. 토지 문제도 복잡하게 얽혀 있을 거 같고, 그럴만한 부지도 별로 없을 거 같고요. 아래 댓글 처럼 버스정류장 같은 곳은 간이 흡연부스가 있으면 좋을 거 같고, 그렇지 않은 일반 건물에는 옥상을 흡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행정명령이나 법안이 생기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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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 2022-04-26 16:55
    흡연장소가 많아야.. 흡연장소가 있으면 거기서만 피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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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 2022-04-26 09:33
    다른나라처럼(덴마크) 점차적으로 담배판매 금지를 해나가야 합니다. 기호 식품이라기엔 흡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냄새와 건강상의 피해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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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2-04-28 10:23
    길거리 흡연을 막기 위해서는 흡연 파파라치를 도입하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흡연 카메라 설치,공무원들의 많은 움직임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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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2022-05-19 11:21
    흡연부스의 설치를 늘리고 이 위치를 네이버지도 등과 연계하여 흡연부스 사용을 늘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길거리 흡연을 막는 캠페인이나 공익광고가 시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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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 2022-05-15 23:38
    비흡연자들에게 공개된 실외, 길거리, 모든 장소에서 흡연 절대 금지 및 단속 필요. 비흡연자에게 일반적으로 잘 안 보이는, 건물 뒤편, 골목, 이면도로, 건물옥상, 지하실 등 에서만 흡연 허용. 흡연은 선택이지만, 왜 남들에게 피해를 주나요? 담배냄새 담배연기 너무 괴롭고극혐오입니다. 대전시의 적극적인 금연정책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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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2-04-26 18:01
    먼저, 소통을 통해 의견을 반영하고자 하는 대전시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대부분의 의견 중 공통된 의견은 흡연 부스의 설치 확대인듯 합니다. 해당 의견에 대해 적극 찬성하는 바이나 어느 분의 말씀과 달리 버스 정류장과 같은 불특정 다수가 오랜 기간 대기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에 설치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현재 버스 정류장 기준 특정 거리 내 흡연 금지 조항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리 흡연 부스를 설치한다고 해도 사람이 오가며 입구를 통해 연기가 조금이라도 흘러나올텐데 버스를 기다리는 목적을 가지고 대기하는 버스정류장 옆에 부스를 설치하는 건 의미도 없고 세금 낭비라 봅니다. 또한 아무리 연기 흡입기가 성능이 좋다 하더라도 방금 막 피고 나온 사람이 일정 시간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버스정류장에 다시 돌아온다는 것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결국 피해를 주게 됩니다. 비흡연자로서 흡연자 분들의 고충을 100% 이해할 수는 없겠으나 간접흡연으로 인한 비흡연자의 비고의적인 건강 악화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담배 유통 금지는 비흡연자인 제 입장에서도 말이 안 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간접흡연 해결법으로는 무조건적으로 버스 정류장과 같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거리가 최소 50m는 떨어져 있다는 전제 하에 흡연 부스 설치 확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일명 길빵의 비율을 낮추기 위해 신고 시스템 강화 등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 국민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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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2-04-26 09:37
    음식점 주변에서는 담배를 안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담배 연기랑 같이 음식을 먹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음식점 앞에서 단속하면 싸움날 거 같고... 금연문화 홍보를 티비나 라디오 등으로 귀에 딱지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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