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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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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거동이 불편해져도 내가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진행중

  • 토론기간2021-03-22 ~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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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맞이 노인 돌봄 방안 마련"  

나이가 들고, 거동이 불편해져도 내가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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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견달기[147]
의견등록
  • 정** 2021-03-22 16:20
    지하철은 노인 무료이용인데 반해, 버스요금은 일반, 청소년, 어린이로 나뉘어있습니다. 버스도 노인요금으로 구분지어서 일반인 보다는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경제적으로 불리한 여건에 있는 노인이 일반인과 같은 요금을 지불하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빈곤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노인들을 고려했을때, 65세 이상의 노인버스요금 인하정책을 통해서 얻는 국가차원의 이득은 더 클것입니다. 노인들이 버스요금 인하로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 된다면 이곳저곳을 다니며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수도 있고, 돈을 아끼기위해 도로를 위험천만하게 활보하는 일을 줄여 교통사고도 예방하는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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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1-03-22 18:05
    노령화 계층에 맞는 디지털 교육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디지털시대가 가속화 되어갈텐데, 현재처럼 노령계층의 교육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그 추세를 따라가기 힘들어 고립화는 더욱 심각해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상에 대한 대처보다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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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1-03-22 09:57
    노년에는 자기 운전이 어려워 대중교통이 편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교육이나 행사가 있어도 대중교통이 불편하면 갈수가 없거든요 ^^ 모든 노인복지의 기반에 대중교통이 뒷받침되어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인분들이 천천히 탑승해도 기다릴줄 아는 버스기사님과 승객들의 의식도 물론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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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 2021-04-14 11:35
    지속적인 노인 집 방문과 다양한 복지혜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도 가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동사무소가 집적 찾아가 민원이나 어르신들의 손과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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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2021-03-25 13:07
    내가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내려면, 우선 비상 시 바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의료시설)이 근처에 있어야 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쳬계적인 운동 프로그램과 트레이너,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공간과 요리사, 취미생활 공유... 등 같은 또래 집단이 모여 함께 공유하고 함께 생활하면 더 즐거운 삶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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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2021-03-24 17:22
    먼저 두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첫번째 로 신체활동이 자유로운 경우입니다. 신체활동이 자유롭다면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그러므로 소속감과 공동체 유대감을 지원해야합니다. 보여주기식 환경정화 활동이 아닌 스스로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생산적인 일거리(악세서리 만들기등)제공을 통해 작게나마 경제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신체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경우입니다. 요즘은 요양시설에 가는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요양시설은 대게 외곽지역에 있는 경우가 대 부분입니다. 지자체에서 검증된 요양시설을 직접 설치하거나 이부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위탁 또는 기관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해 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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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2021-03-22 09:52
    노년에 건강하신분보다는 거동이 불편하시고 아프신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요양병원 입소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대두되는 필요성에 비해 요양병원의 서비스, 요양보호사의 갑질 등의 개선점이 없습니다. 요양병원의 서비스 개선 및 자녀과 노년의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입소할수있는 요양병원 시스템을 만들어서 홍보한다면 굳이 다른곳으로 떠나지 않고 내지역에서 잘 지낼수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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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1-04-16 10:50
    노인의 4고는 늘 문제이며 그 중에서 정든곳에서 노후를 잘 보내기 위한 것중 고독고에 대해서 의견 남깁니다. 노인의 외로움과 쓸쓸함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아이 돌봄과 놀이처럼 노인 놀이 돌봄의 장이 획대되야하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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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2021-04-16 10:50
    노인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지혜,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나눠줄 수 있는 장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시로 초,중,고등학교에서 진로코칭 대학교에서는 인생의 선배로서 상담을 해주는 등의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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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1-04-16 10:50
    그동안 바쁘게만 일하시고 난 후 드디어 삶의 휴식기간을 가지신 어르신분들께 따뜻한 감성과 치유를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미술작업이나 연극 또는 문학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시금 가슴설레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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