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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시민이 정책과정에 참여합니다 제안하기

대전시가 제안합니다.

"코로나와 함께하는 시대" 행정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종료

  • 토론기간2020-09-17~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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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변화

시민이 만드는 대전

댓글의견달기[41]
의견등록
  • 황** 2020-09-18 16:28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다양한 문화활동들이 취소된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문화활동들을 취소하기보다는 비대면을 중심으로 하고 다양한 영상 컨텐츠들과 이벤트등을 통해서 참여를 복돋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 투표 시스템을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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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0-10-15 09:45
    대전시청에서 카카오톡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추진하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대전시에서 하는 업무에 대해서 시민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대전시 공식 카카오톡으로 1:1대화를 하고 답변을 해준다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접속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사회의 기업들은 카카오톡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며, 카카오톡이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접근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 추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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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2020-10-15 12:44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자영업자와 비정규직을 위한 지원시스템을 마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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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20-09-21 14:35
    토론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조금 길게 쓰면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네. 그래서 짧게 쓰고 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말도 안되는 소리니까 제발 하지 마세요. 경제가 말라가는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다? 해외유입, 타 지역 유입으로 인해 100% 방역은 어차피 불가능합니다. 경제 이해도가 너무 없습니다. 기본 경제 지식은 갖추고 토론에 참여 하면 좋겠네요. 방역을 하지 말란게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는 상권을 부수잔 소리랑 다를게 없단 말임. 상권을 먼저 살려야 하니, 코로나 시장에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게 1.소상공인 무료교육,2.시설의 다변화(코로나에 맞게 시설을 구조,변경) 지원/실시가 우선 순위입니다. 언택트시대 - 배송 / 인구밀집도 피해 최소화(영화관,노래방,pc방 등의 구조 변화). 타 도시에 비해 선두로 모범을 보여주세요. 온통대전 같은 상권 살리기도 좋지만 예산의 한계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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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0-10-15 12:50
    매년 했던 중복되었던 행사를 이기회에 정리해서 그 예산으로 코로나로 시달렸던 시민들을 위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가족단위에 혼자즐길수있는 자연존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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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0-10-15 12:48
    청년지원 사업을 적극 펼쳐주세요 청년 일자리 확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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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 2020-10-15 12:34
    주민들의 의견을 제안하거나 신청할수 있는 간소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행정용어가 낯설기도 하고 신청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온라인으로 신청과정이 간소화 할수 있는 구조와 주민이 쉽게 접수할수 있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요즘 스마트시대로 휴대폰과 연결되는 시스템이 개발이 되기도 하겠지만. 온라인이 취약한 계층에 대한 학습과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개개인에게 보급이 어렵다면 마을에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주민들이 간편하게 신청하고 해결할수 있는 기기등을 설치하여 온라인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도 간편하게 어려움을 해결할수 있는 행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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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 2020-10-15 13:32
    대규모 광역 단위 방역은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생활단위에 밀착한 지원의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사적 모임을 무조건 지양하기 보다는 안전하게 지역에서 모임을 하면서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공동체를 만드는 새로운 뉴노멀의 기준과 방향성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하게 서로 의지하기-에 기초한 공동체활동의 지원의 패러다임과 방향을 바꾸고, 안전한 관게 만들기 매뉴얼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여 새로운 코로나19 시대의 서로 보듬는 기준을 세워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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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0-10-08 11:34
    1. 공휴일 및 일과 이후 시간에 키오스크 를 통해 비대면 민원서류 발급받기 2. 민관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물품보관 및 배송 관리 협력(어르신 및 장애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 주문배달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 3. 지역 축제, 마을축제 등이 이제는 일시 대규모 행사를 못하게 됨에 따라 소규모로 하여 다양한 컨텐츠로 나누어서 시행해야 합니다. 이에 인원을 통제하여 참여할 수 있는 어플을 통한 예약제 축제 참여를 유도해야 합니다. 4. 대전은 대학이 많고 중앙과학관, 공공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이 많아 좋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이 제한되어 버렸고 휴관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무조건 휴관이 아니라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초, 중)을 위한 체계적인 이용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5. 기타 다른 의견이 있으면 다른 시민들과 계속 이야기나누어보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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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2020-10-07 20:48
    자동 음성화 ARS를 확대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더욱 정확한 무인 , 비대면 , 비접촉 세 가지를 만족 하는 고기능 자동음성화 시스템을 외부 기업으로 부터 도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코로나 시대에 적합하는 적절한 행정을 유지, 미래에 대한 행정방안 조기 시행등의 도입 성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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