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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과 배려'가 있는 개인과 도시, 우리는 어디 즈음일까요? 종료

  • 토론기간2024-03-06~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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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명

'관용과 배려'가 있는 개인과 도시, 우리는 어디 즈음일까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댓글의견달기[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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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 정** 2024-04-08 17:02
    조금 더 배려와 관심을 가지는 사회가 되도록 저부터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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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2024-04-03 20:20
    누가 도와주길 기다리기보다 내가 나서서 먼저 손내밀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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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2024-04-08 17:55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가 더욱 더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저부터 반성하게 되네요 관용과 배려의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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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2024-03-24 23:26
    상대방의 입장에서 살펴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우리 모두 다같이 조금씩 늘려 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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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24-03-16 07:57
    내 입장을 내세우기 보단 타인의 입장을 한 번쯤 생각해 본다면 좀 더 건설적인 방면으로 이어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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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2024-03-08 19:18
    서로서로 양보하며 배려해가는 사회의식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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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24-04-08 22:02
    주변의 약자를 보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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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4-04-08 22:01
    서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회인 것 같습니다 점점 더 심해지는 갈등들 앞으로 조금씩 나아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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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24-04-08 23:37
    약자에 대해 가끔 짜증을 냈던거 같아요. 나도 누군가에게는 약자일수도 있는건데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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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24-04-08 23:25
    퇴근길 버스에서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이 버스를 이용하려고 하시는 걸 봤는데, 버스기사님이 다른 승객 분들을 물리시고 휠체어를 타신 분이 먼저 자리를 잡도록 안내 방송을 몇 번이고 내보냈으나 협조하지 않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여 다소 아쉬웠습니다. 저상버스는 장애인을 비롯한 비장애인들도 편하게 타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맞으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처럼 이용이 어려운 사람이 우선이라는 홍보물이 조금 더 활발히 눈에 띄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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