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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오진주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Passion&Emotion V> 대관
오진주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공연일
2021-10-02 ~ 2021-10-02
시간
오후 5시
소요시간
약 90분(쉬는 시간 포함)
장소
작은마당
관람료
전석 2만원
등급
8세 이상 관람 가능
주최
오진주
주관
공연기획피움
문의
공연기획피움 010-3399-0221

공연정보

 

공연소개

 

열정과 감성이라는 타이틀로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매년 새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적인 만족감뿐만 아니라 무대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창의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연주를 거듭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 리사이틀의 시그니처가 된 열정과 감성이라는 타이틀의 다섯 번째인 이번 연주는 막스 레거의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전주곡과 푸가 1, 바흐의 바이올린 파르티타 2, 이자이의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소나타 5, 크라이슬러의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카프리치오 등, 전 곡이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구성되어 바이올린만의 화려한 기교로 시선을 붙잡는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무반주 리사이틀을 통해 열정적이 면서도 섬세한 그녀만의 음악적 세계를 관객에게 선사하려 한다.

 

 

 

공연 프로그램

 

 

Preludes and Fugues for Solo Violin In b minor, Op.117 No.1 / M. Reger (1873-1916)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전주곡과 푸가 b단조, 작품117 1/ 막스 레거

. Largo

. Moderato

 

Violin Partita No.2 In d minor, BWV.1004 / J. S. Bach (1685-1750)

바이올린 파르티타 2d단조, 작품1004 /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Allemande

. Courante

. Sarabande

. Gigue

. Chaconne

 

Intermission

 

Sonata for Solo Violin In G Major, Op. 27, No.5 / E. Ysaye (1858-1931)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소나타 G장조, 작품27 5/ 외젠 이자이

. L'Aurore

. Danse Rustique

 

Recitativo and Scherzo-Caprice for Solo Violin, Op.6 / Fritz Kreisler (1875-1962)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카프리치오, 작품6 / 프리츠 크라이슬러




연주자 프로필

 

Violinist_ 오진주

열정과 감성이라는 타이틀로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진주는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수석입학, 졸업 후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인 빅토르 트레치아코프 교수를 사사하고,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였다. 완벽하고 성공적인 연주, 음악적 성숙함과 함께 무대에서의 놀라운 자신감과 안정감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동시에 자신만의 컬러와 스타일을 갖춘 폭 넓은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는 전문 연주자이다.

 

일찍이 바이올린에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중도일보 콩쿨1, 선화예고 챔버콩쿨 입상, 한ㆍ미 청소년콩쿨 금상, CTS 콩쿨등 다양한 콩쿨에서 입상, 충남교향악단과의 협연과 루마니아 국립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선화예고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독일 Köln Neue Musik Festival연주, C. Bechstein 주최로 개최된 Young Professional 신인연주자 독주회, 독일 쾰른 Fritz Thyssen Stiftung 장학재단 초청연주, 2011년 개최된 말러서거 100주년 기념음악회, Ferdinand Hiller 200주년 festival, 한국&독일 수교 130주년 기념음악회 본 영사관 초청연주 등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였다.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2016년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녀는 TIMF 앙상블 객원으로서 윤이상 국제콩쿨, 세계적인 지휘자 Christoph Eschenbach의 지휘로 통영국제음악제 폐막공연을 함께 연주하였으며, 프리마돈나 조수미, 임선혜, 바이올린니스트 Leonidas Kavakos, 정경화, 살아있는 전설의 피아니스트 Rudolf Buchbinder, 손열음 등 세계 유명연주자들과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20174월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첫번째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20181월 대전 대덕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4이라는 타이틀로 대전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11월 대전KAIST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2019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대전문화재단으로부터 차세대 artiStar로 인정받아 그 해 3월과 11월 연주를 기획하여 큰 호평을 받았고, 2020년 역시 > 이라는 주제로 그녀만의 음악적 견해를 넓히며 관객과 소통하였다.

2021년에는 >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그리고 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갖게 되고 새롭게 구성한 디벨렌 트리오 연주를 통해 다양한 음악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에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양해엽을 사사하고, 독일에서 Victor Tretiakov, Herwig Zack을 사사한 오진주는 2018년과 2019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에 선정되어 젊고 유망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편 선화예중, 선화예고, 대전예고, 세종예고, 목원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이 공연은 공연단체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