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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의 내용
제목 청과 163번 과일사기
작성자 정** 작성일 2021-02-10
처리상태 처리완료 조회수 251
내용 ,2/9일 한라봉 12박스를 2/10일에 받기로 하고 선결제 24만원을 결제완료하였습니다.
10일에 남편이 과일을 찾으러 가서 확인차 보자기를 풀러보려하자 다 잘 담았다며 확인해 볼 필요 없다는 식의 담변을 받고, 집으로 돌아온 남편이 찝찝해 과일상자를 다 풀어보았는데 어제 저희가 구매하기로 한 과일은 단 한상자만 있을 뿐, 나머지는 다 각각 다른 한라봉들이 들어있었습니다. 과일 사기를 당한 저희는 163번 과일가게에 다시 찾아가 문의해보았지만 자기들은 몰랐다는둥, 저희가 구매하기로 한 과일이 경매에 나오지 않았다는둥 심지어 어떤 과일을 담았는지도 기억하지 못할 뿐더러 계속 카드취소만 해주겠다는 말로 일관했습니다. 저희가 확인해보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저희가 주인에게 따지자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 협박한다며 기가 차는 말로 대답하더군요. 이런 손님들에게 사기치는 가게는 없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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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답변내용
제목 답변 : 답변입니다.
작성자 관리사업소 작성일 2021-02-18
파일첨부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작성하신 민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2021. 2. 9. 대전중앙청과 163번 중도매인으로부터 구입(견본 확인 후 선결제)한 한라봉을 2021. 2. 10. 받아보고 확인해보니 전날 구매한 한라봉과 다른 상품이었다는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우선 해당 건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과 우리 시장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 귀하께서 구매하신 사례와 같이 견본 확인 후 우선 구매 하였으나, 부득이 견본과 같은 상품을 드리지 못할 경우에는 사전 양해를 구하여 의향을 확인한 뒤, 처리할 수 있도록 해당 중도매인에게 지도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4.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항상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답변 내용에 대해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042-270-7931)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